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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13 우리나라 말도 어려워....
외국인도 한국어를 쓴다면 외국어를 배우지 않아도 될텐데... 정말 좋겠다고 생각을 했다.
영어를 쓰는 이들은 사실 외국어를 따로 배우지 않아도 외국에서 여행할 때나 생활할 때 여러모로 이점이 많다.
지금은 중국이 커지면서 중국어도 배우고 하지만...

하여튼 영어, 중국어를 두고 한국어를 배우고자 하는 이들도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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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핀에서 한국어능력시험을 치르는 근로자들. / 인산인해를 이룬 중국 다롄의 실무 한국어능력시험장 입구. photo 연합뉴스


reference : 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06/2008050600861.html

한국어 배우는 사람들에게는 잘 해줘야겠다. 옛날에 TV에서 봤는 데, 네팔 사람들이 우리나라 오기 위해서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었다. 학원도 다니면서. 우리나라 국가에서 1000명이상 합격시키는 데, 이중에 실제로 우리나라 오는 사람은 100명도 안된다고 한다. 어떤 사람은 몇년 공부하는 사람들도 있던데, 실제로 우리나라 올 수 있는 수가 어느 정도 인지 현실을 말하고, 그 만큼 정도만 합격시켜야 되지 않을까? 합격하고도 기다리는 사람의 마음은 어떨까?

하여튼 한국어 시험에 나오는 몇문제를 풀어보자... 어렵네.. ^^;
하긴 수능에서도 언어가 젤 어려웠던 것 같다. ^^


| 당신의 한국어 실력은 몇 점`? |

일반 한국어능력시험(4급) 기출 문제  <외국인용>


1. 다음 대화를 듣고 이어질 수 있는 말을 고르시오.

가:음식이 너무 많이 남았네.

나:아까 시킬 때부터 너무 많이 시킨다 싶었어.

① 그럼, 지금 얼른 시켜.

② 조금만 시킬 걸 그랬지.

③ 한 사람 앞에 하나씩 시키지 그래.

④ 음식이 남을 줄 알았는데 모자라네.

2. 다음 내용을 듣고 주제를 고르시오.

한국병원의 김민철 교수는 지난 두 달 동안 콧병 환자 167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는데, 그들 중 약 70%가 늘 피곤함을 느끼고 일에도 잘 집중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습니다. 김 교수는 이러한 증상의 원인이 콧병 때문에 잠을 푹 자지 못하는 것 때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① 콧병 환자들 대부분이 항상 피곤함을 느낀다.

② 콧병 환자들의 70%가 수면 시간이 부족하다.

③ 콧병 환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④ 한국병원에 있는 교수가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

3. 문장에서 밑줄 친 내용과 같은 것을 고르시오.

가:요즘에는 한국 생활에 불편함이 없으신 것 같아요.

나:네, 처음에는 실수하기 일쑤였지요.

① 처음에는 늘 실수하곤 했어요.

② 처음에는 실수를 해도 됐어요. 

③ 처음에는 실수를 하면 안 되지요.

④ 처음에는 전혀 실수하지 않았어요.

4. 문장에서 밑줄 친 부분에 알맞은 것을 고르시오.

가:이번 시험 잘 봤지?     나:잘 보기는.

① 열심히 공부한 덕분에 별로 어렵지 않았어.

② 시험 문제가 그렇게 어려울 줄 몰랐어.

③ 다음에도 이렇게 잘 볼 수 있을지 모르겠어.

④ 너무 쉬웠어.

정답      1. ②     2. ①     3. ①     4. ②

2006년 KBS 한국어능력시험 기출문제  <한국인용>

1. 밑줄 친 단어의 풀이가 잘못된 것은?

① 입에 맞갖지 않은 음식이겠지만 많이 들게. → 꼭 맞지

② 하는 일도 없이 맥쩍게 앉아 시간을 보냈다. → 심심하고 재미없게

③ 무슨 일에든 세심한 그가 그렇게 허수로울 리 만무하다. → 느슨하고 엉성할

④ 방세 내라는 말에 입을 꼭 다물고는 안차게도 대꾸 하나 없다. → 어이없게도

⑤ 봄인데도 거리에는 철겨운 옷차림을 한 사람들이 많다. → 제철에 뒤져 맞지 아니한`

2. 밑줄 친 말의 발음이 올바른 것은?

① 전화 끊고`[끈꼬] 만나서 얘기하자.

② 네 몫은`[모근] 조금밖에 안 돼.

③ 커피가 생각보다 묽지`[물찌] 않구나.

④ 삶이란`[사미란] 예측 불가능한 거잖아.

⑤ 열의 여덟이`[여덜비] 소박한 생활을 한대. `

3. <보기>에서 설명한 ‘사이비 진술’과 거리가 먼 것은?

시의 진술은 과학적인 진술과는 다르다. 시에서는 사실이나 대상을 작가의 상상력으로 변형시켜 비과학적으로 표현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것을 ‘사이비(似而非) 진술’ 또는 ‘의사(擬似) 진술’이라고 한다.

① 마음이 늦게 포구에 가 닿는다.

② 언제 내 몸 속에 들어와 흔들리는 해송들

③ 헐렁해진 해안선이 나를 당긴다.

④ 얼마나 많은 그리움의 모서리들이 옹색하게 살았던가.

⑤ 그리고 간신히 아무도 그립지 않을 무렵

 

4. 다음 글에서 화자가 의도하는 바는?

우리 둘이 후생(後生)하여 네 나 되고 내 너 되어

내 너 그려 끊던 애를 너도 날 그려 끊어져 보면

이 생(生)에 내 설워하던 줄을 너도 알까 하노라

① 와신상담(臥薪嘗膽)을 통한 희망의 공유

② 자중자애(自重自愛)를 통한 슬픔의 억제

③ 이심전심(以心傳心)을 통한 고통의 분담

④ 동고동락(同苦同樂)을 통한 사랑의 실현

⑤ 역지사지(易地思之)를 통한 그리움의 공감

5. <보기>는 광고 언어에 대한 글이다. 밑줄 친 부분의 사례로 가장 적당한 것은?

광고 카피는 최신 문학이다. 거기서는 온갖 수사학이 나부낀다. 또 광고 카피는 굳이 규범 언어에 얽매이지 않는다. “당신을 감탄합니다”(자동차) 같은 광고 카피 앞에서 문법학자들은 눈살을 찌푸릴지도 모른다. 광고 카피라이터들은 문법을 구부림으로써, 소비자들의 감각을 자극을 강렬함을 제 언어에 부여하고 싶었을 거다.

① 소녀, 입술하다 - 화장품 광고

② 내 삶의 행복한 반올림 - 아파트 광고

③ 나를 알아주는 커피가 있다 - 커피 광고

④ 스케일이 살면 스타일이 산다 - 냉장고 광고

⑤ 아내가 충고했다. 흔들린다면 차 버려! - 자동차 광고

정답      1. ④     2. ⑤     3. ⑤     4. ⑤     5. ①
Posted by Goo M.D. Trackback 0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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