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y Hungry. Stay Foo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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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가를 경신한 김씨의 작품은 타임스 스퀘어를 8시간 이상의 노출 작업으로 찍은 것이다. 이 기법을 사용하면 바쁘게 움직이는 사람과 자동차 등이 모두 사라진다. 시간 앞에서는 부질없는 존재의 본질을 표현한 작품이다.....  (출처:http://article.joins.com/article/olink.asp?aid=3015992&serviceday=20071115)

'저기에 어떻게 저렇게 사람이 없지?' 했는데... 저런 것도 있구나 싶다...

사진기 들고 나가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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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jayoo.org BlogIcon 자유 2007.11.15 20:01

    여덟시간이나!!
    대단하네. :)

DSLR 카메라의 사양을 보면 "1.6배 크롭 바디"라던지 "유효 촬영 화각은 렌즈 표시 초점거리의 약 1.6배 상당" 이라는 내용이 있는데 이는 유독 DSLR에만 해당하는 용어입니다.

그것도 렌즈교환식 DSLR에만 해당하는 말입니다.


자 설명에 들어가기전에 디지탈 카메라의 모든 것은 필름카메라에 기초하여 만들어 졌다는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많은 필름카메라 제조사들은 디지탈 시대를 맞이하여 다양한 디지탈 카메라를 개발하게 됩니다. 일부는 컴팩트형 카메라로 일부는 중대형 카메라로 발전하게 되는데

중대형 카메라에서는 렌즈의 개발만으로도 상당한 시간과 비용이 들어가기 때문에 기존의 필름카메라 용으로 제작된 렌즈와 호환되는 DSLR 바디가 등장하게 된것이죠. 때문에 제조사들은 바디의 개발만으로 기존의 풍부한 렌즈군을 이용함으로써 개발의 시간도 절약되고 사용자들도 선택의 폭이 넓어졌습니다.


하지만 제조사들은 고민에 빠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디지탈카메라의 핵심부품인 CCD의 가격이 너무나 고가였던것이지요. 그래서 필름카메라의 필름 한컷의 크기만한 CCD를 제조한다는것은 엄청난 고가의 카메라를 만드는 결과를 낳게되었습니다. 때문에 저렴한가격의 DSLR 카메라 제조를 위해 35mm 필름 보다 작은 CCD를 탑재한 DSLR 카메라가 제조되었습니다.


이때부터 1.6배 바디라는 개념이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렌즈는 같은것을 사용하면서 촬상소자는 필름보다 작아지게 됨으로서 작아진만큼의 주변부의 화상이 잘려나간것과 같은 효과가 생기게 된것이지요.


실제로 필름과 1.6배 크롭바디의 CCD 크기의 비율은(실제크기가 아니라 실제 비율입니다.) 아래 그림과 같습니다.



[그림 1] 35mm 필름과 1.6배 DSLR CCD의 크기 비율


자 실예를 들어봅시다.

앞서 필름 SLR 카메라와 DSLR 카메라의 렌즈는 공용이라 말씀드렸습니다.

그럼 렌즈를 통해 들어온 화상은 아래 그림과 같을것입니다.




[사진 1] 렌즈를 통해 들어온 이미지 데이타



안쪽 검정 선이 1.6배 크롭 바디에서 잡히는 영역입니다 그 외의 이미지들은 잡아내지 못하겠지요.



만약 같은 거리 같은 피사체를 같은렌즈로 필름 SLR과 DSLR 카메라로 찍어서 같은 사이즈의 인화지에 인화했다면 결과는 다음과 같을것입니다.






[사진 2] 필름 SLR 카메라로 인화한 사진




[사진 3] 1.6배 바디 DSLR로 인화한 사진



사진 인화 결과물로 봤을땐 위의 사진과 같이 DSLR이 좀더 확대한듯한 사진을 얻게됩니다. 즉 CCD 크기가 작아진 이유로 1.6배 좀더 확대한 사진이 나오는것입니다.

그래서 렌즈에 촛점거리가 50mm 라고 하면 실제로 DSLR 카메라에서 얻어지는 촛점거리는 50*1.6 = 80mm의 화각이 되는것이지요.



이러한 1.6배 바디는 망원시에선 좀더 줌을 땡긴듯한 이득을 보지만 광각에서는 반대로 넓은 화각을 확보 못하는 아쉬움이 생기게 된답니다.

* reference : 네이버 지식검색


내가 쓰고 있는 Canon 350D도 1.6배 바디라고 하던데..
새로 나온 5D는 1.0으로 필름카메라와 동일한 바디로 이슈가 된 DSLR.
가격도 많이 저렴해졌다는데.. 아직도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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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lim0279.tistory.com BlogIcon 임태훈 2006.12.18 19:14 신고

    아무래도 차이는 많은것 같습니다............
    이참에 5D로 갈아타세요.ㅋ;;;;;;;;


2002년 2월에 산걸로 기억한다...
디카..
필카 한번 써본 적 없었다..
카메라로 사진 한 번 찍어보고 싶었다.
큰 맘 먹고 동대문에 가서 디카 사러 갔던 날... 대영이랑 같이 감.. ^^
처음에는 P50 정도 생각하고 있었는데, P50은 벌써 다 팔려버렸고,
더 윗 제품인 P5만 몇개 있었다. 근데 이 제품이 일본 내수 제품이라 생각했던 것 보다 많이 쌌기 때문에 마음이 혹 해서 이걸로 사버렸다. 그 당시 79만원(69만원인가?). 메모리 카드 10만원..
하여튼 비~~ 싸게 사서 이것저것 많이 찍었다.

LCD창 커버하는 투명한 플라스틱에 금이 가는 아픔이 있었지만,
지금까지 잘 썼고, 앞으로도 가방에 넣어다니면서 찍을 것이다.
300만 화소라 아직 쓸만하다.... 밧데리 하나 구입했는데, 돈이 없어 중국제 짜가로 샀다.

이제 DSLR을 사버렸으니 맘이 canon EOS 350D로 가겠지만, 처음 샀던 이 디카에 대한 애정을 버릴 수는 없다..
소중했던 나의 추억을 간직할 수 있게 했던 나의 디카...
사진을 보면 새록새록 그 때의 마음으로 돌아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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