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y Hungry. Stay Foolish

월별 영어 약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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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20회 공인중개사 시험이 있는 날이다.
1차, 2차 시험이 있는데, 처음에 그냥 한번 도전해볼까하고 생각하고선 시작은 했는데,
막상 해보니 공부할 양이 많았다.
그런데 개인적인 사정이 생겨서 가운데 공부를 못하게 되었지만, 접수는 해서
가벼운 마음으로 시험은 쳤는데, 막상 풀어보니 머리가 아팠다.
모르는 것을 읽고 그 때 바로 생각해서 풀려고 하니 개론 빼고는 푸는게 힘들었다.
결국은 점수도 그에 따라 나왔다. ^^

그래도 공부하면서 부동산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된 것 같다. 굳이 자격증을 따려는 것보다는
공부하려는 마음에 시작한 것이어서 굳이 내년에 까지 하고 싶은 마음은 별로 없다.

기나긴 터널인 영어로 다시 발걸음을 옮겨야 겠다. 다른 길로 새지 않기를 바라며..
200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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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곳에서 퍼 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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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서울대와 MIT의 비교를 통해 두나라 교육시스템의 근본적 차이점에 대한 평가를 해볼까 합니다

저는 서울대를 졸업하고 6년전 MIT에 유학와서 박사학위를 받고 지금은 미국에서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처음 1년 이 곳에서 공부할때 저는 제가 한국에서 대학교육을 받은데 약간의 자부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주위의 많은 한국 유학생들이 서울대 과 수석 또는 서울대 전체 수석도 있고 한국 대학원생의 80% 이상이 서울대 출신이니까 미국 학생들을 바라 보면서 그래 너희가 얼마나 잘났나 한번 해보자라는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한국에서 하던 대로 이곳에서도 한국 학생들이 시험은 아주 잘 보는 편입니다.

특히 한국 중 고등학교에서 가르치는 수학의 수준이 미국의 그것보다 훨씬 높기 때문에 공대생들로서는 그 덕을 많이 보는 편이죠. 시험 성적으로 치자면 한국유학생들은 상당히 상위권에 속합니다. 물론 그 와중에 한국 유학생들 사이에서 족보를 교환하면서 까지 공부하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 reference : http://bbs1.worldn.media.daum.net/griffin/do/talk/read?bbsId=W002&articleId=5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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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도 저 글을 본 것 같은데... 하여튼 중요한 것은 생각하면서 배우고, 앞으로 새로운 것을 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의대에서 족보만 봤지, 교과서로 영어로 공부했다가는 유급되기 십상입니다.... 족보 바르지 않는 사람은 수석으로 가던지 아니면 유급으로 가지요.. ^^; 그래서 더욱 과거 출제되었던 문제 중심이나 중요한 것만 외우다가 시험치기 바쁘고, 시험치면 금방 다 잊어버립니다. 워낙 반복 학습이다 보니, 시간이 지나서 어느 덧 생각해보면 의대생과 비의대생과의 생각의 차이가 많이 나지만 말이죠.. 영어 논문 하나도 다 읽고 이해하려면 보통 시간이 드는 것이 아닙니다. 영어 실력 부족하면 공부하기 쉽지 않습니다....

최신 학문은 아직 영어로 되어 있어서 기본적인 영어 실력은 갖출 수 있게, 그리고 사고의 폭이나 깊이를 넓고 깊게 할 수 있는 방향으로 교육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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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jekkie.com/tt BlogIcon Jekkie 2006.08.24 12:34

    한국인의 힘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발전하려는 의지 아닐까요?
    저희 동네도 그렇고 최근들어 일본인 유학생이 많이 감소하고 있는 추세라고 합니다. 이젠 자국에서만 교육을 받아도 될 정도로 일본의 교육 수준이 향상됐기 때문이란 이론이 우세적이더군요 (물론 그네들의 극복할 수 없는 언어적 장벽도 있긴 하지만....).
    언젠가는 저희처럼 식구들과 떨어져 남의 나라까지 와서 교육을 받지 않아도 되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Favicon of https://goomd.tistory.com BlogIcon Goo M.D. 2006.08.25 10:48 신고

      네..
      우리나라는 아직 외국으로 유학가는 사람도 많고, 가길 원하는 사람도 많은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교육도 더 발달해서, 많이 나가고, 많이 외국에서도 들어오는 그런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paran.com/gonbori BlogIcon 기리장군 2006.08.24 12:58

    우리동기중에는 블로거가 너랑 자유밖에 없나?
    더 있으면 좀 가르쳐 주라.
    놀러다니게...
    꽁보리가 원래 시간떼울일 찾아 헤매잖아.

영어 면접도 되겠지만, 우리 나라 말로도 충분한 면접이 되겠고, 무엇보다도 자신에 대한 물음표를 던질 수 있는 것들인 것 같다....

나도 한번 생각해 보자..
여러분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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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질(quality)보다 양(quantity)이다.
영어독해가 향상되지 않는 이유, 아니 영어가 향상되지 않는 이유중의 가장
큰 이유는 영어 공부하는데 시간을 거의 투자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일단 영
어로 된 글을 읽어보자. 영자 신문도 좋고, 영어잡지, 기타영어독해집 등 아
무것이라도 좋다. 시작이 반이다(Well begun is half done). 영어로 된 글을
많이 읽다보면 단어실력도 늘어나고, 문법문제에 부딛쳐도 일단 자신감이 생
기게 되고, 뭐랄까 휠링(feeling)이 생기게 된다. 다시 한 번 평범한 진리를
생각해보자. Input이 있어야만 Output 이 있게 된다는 점을!

2. 완벽주의자가 되지 말자.
독해를 할 때 모든 단어, 숙어를 다 알고, 문법적으로 완벽하게 분석해야만
직성이 풀리는 사람이 많다. 일단 독해를 할 때는 모르는 단어나 구문, 문법
에 대한 지식이 부족해도 글의 주제나 분위기, 반복되는 표현 등을 주의해서
읽다보면 전체적인 흐름을 느낄 때가 있다. 바로 그렇다. 글을 완벽하게 읽기
란 거의 불가능하다. 더군다나 주어진 시간에 문제를 풀 때는 정말 그렇다.
나무만 보고 숲을 보지 못하는 우(憂)를 범할 수 있다. 글을 읽을 때는 글쓴
이의 중심사상을 찾고, 글의 분위기를 알아내는데 주력해보자.

3. 소리내어 읽지 말자.(이상하네.. 중국어는 큰 소리로 읽어야 잘 되는뎅..-.-)
발음과 정확한 강세를 위해서는 어느 정도 소리내어 읽을 필요가 있
다. Voice Reading보다는 Silent Reading을 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하자.

4. 영어의 어순을 생각하며 읽자.
우리말과 영어의 어순은 다르다. 영어의 어순에 익숙해야만 독해나 듣기에
도 도움이 된다. 다음 문장을 영어의 어순, 문장의 구성요소(주어, 목적어,
보어)를 생각해보고, 의문을 붙이면서 해석해보자.
His father returned home safely the other day.
누가-그의 아버지가/어쩐다고-돌아왔다고/어디로-집으로/어떻게-안전하게/언제-요전날/
즉 우리말로는 어색하더라도 영어 식으로 어순을 생각하면서 읽으면 속도감
이 붙는다.

5. 한 눈에 최소한 3-4단어가 들어오게 하라.
독해를 할 때 훈련이 안되어 있으면 한 단어 읽고 해석하고, 또 한 단어 읽
고 해석하는 습관에 빠지게 된다.
(1)
Being/able/to/read/by/phrases/instead/of/by/single/words/results/from/pr
actice.
위와 같이 한 단어씩 끊어 읽다보면, 속도감도 떨어지고 무슨 말인지 모르
는 경우가 많다.
(2) Being able/to read/by phrases/instead of/ by single
words/results/from practice.
할 수 있다는 것은/읽을 수/구절 단위로/대신에/한 단어씩/...에서 비롯된
다/연습으로부터
(3) Being able to read by phrases/ instead of single words/ results
from practice.
구절 단위로 읽을 수 있다는 것은/ 한 단어 대신에/ 연습에서 비롯된다.
처음에는 (1)의 방식으로 하지만 자주 하다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2)
나 (3)의 방법대로 한 문에 여러 단어가 들어오고 자연스레 의미 단위로 끊
어 읽게 된다. 다시 한번 강조
Practice Makes Perfect.

6. 끊어 읽기에 유의하라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끊어 읽기를 해보자.
a) 주부가 길 때는 주부 다음에서
What matters most/ is good health.
The man you saw in the street last Sunday/ is one of my friends.
b)목적어나 보어가 길면 그 앞에서 끊는다.
He makes it a rule/never to borrow money from others.
I don't know/how long he has been away.
c)수식어가 길면 수식어의 앞, 뒤에서 끊어 읽는다.
She received a letter/from her mother.
Is this the way/leading to the post office?
d)접속사나 관계사앞에서 끊어읽는다.
The greatest wish of my life is/ that my family may be happy.
Don't put off tomorrow /what you should do today.

7. 모르는 단어가 있어도 사전을 찾지말고 읽어라.
독해를 하다가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무조건 사전을 찾는 학생들이 있다. 모
르는 단어를 알기위해 사전을 찾다보면 글의 흐름을 놓치게 되고, 글의 주제
도 흐려지게된다. 단어는 문맥(Context)을 통해 주변의 단어와 관련지어 생각
하면 대부분 그 단어의 의미가 나타나기 마련이다. 또한 접두어나 접미어, 품
사의 변형등을 생각하면 대충 그 의미가 떠오르게 된다. 따라서 모르는 단어
는 독해후에 찾고, 지나치게 모르는 단어가 많다면 자기의 독해 교재의 수준
을 일단 점검해보는 것이 현명하다.

8. 집중해서 읽자.
글을 빠른 속도로 읽어보는 습관을 들이자. 자기에게 맞는 수준의 글을 읽
을 때 ( 수준이란 자신의 어휘력에 맞는 교재) 빨리읽는 습관을 들일 때 집중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속독을 하다보면 앞에서 말한대로
의미단락(sense group)을 한꺼번에 읽고 여러 단어가 한 눈에 들어오도록 집
중할 수 있기 때문이다.

9. 어휘력을 높이자.
누가 뭐라해도 외국어를 공부 하는데 어휘력의 습득은 기본중의 기본이다.
우리가 해당 언어에 대한 어휘력이 풍부하다면 문법 지식이 부족해도 단 번
에 주어진 글의 의미를 알 수 있게된다. 그렇다면 어휘력을 향상시키는 방법
은 일단 많은 글을 읽고, 단어가 들어있는 예문을 많이 보고, 단어의 어원(語
源)을 많이알고, 주어진 단어의 파생어(동의어, 반의어, 품사변형)를 많이 알
고, 숙어도 동사와 전치사와 관련하여 보고 또 보자.
그러나 게으른 사람은 어휘의 한계를 극복할 수 없다. 자신의 영어 공부가
안 되는 비결중의 하나는 게으르다는 사실- 감추지 말고 만 천하에 공개해보
자.

10. 지나치게 문법 타령을 하지 말자.
영어를 못하는 이유를 물어보면 대부분의 학생들은 문법이라고 말한다. 혹
시 게을러서 어휘력이 보충이 안되고 무슨 말인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자신
을 변명하기 위해 문법이라고 하지는 않은지! 독해를 하기 위한 최소한의 문
법은 문장의 5형식을 (문장의 구성요소) 아는 것이다. 주어, 동사, 보어, 목
적어, 수식어에 대한 이해만 있다면 독해는 된다. 물론 어휘력의 확보는 말
할 필요가 없다. 다음의 기본 사항을 점검해보자
1) 주어진 문장에 대해 주어, 동사, 보어, 목적어, 수식어들을 구별할 수 있
는가?
2) 주어나 목적어의 다양한 형태에 대해 알 고 있는가?
3) 영어의 5형식중 2형식과 5형식 구문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있는가?
4) 준동사(부정사,동명사,분사)의 용법을 정확히 알고 있는가?
5) 다양한 접속사의 표현을 알 고 있는가?
6) 시제에 대한 정확한 이해, 태와의 관련성, 조동사나 가정법의 구문을 알
고 있는가?
7) 관계사를 이해하고 독해에서 적용할 수 있는가?
8) 단어에 대한 어휘와 문법의 유기적인 관련성을 알 고 있는가? ex) as-접,
전,유사관대



※ 단락 전개의 유형

1. 분석형 단락 ( Paragraph of Analysis )
글의 전개는 주제가 단락의 처음에 제시되는 연역적 방식과 단락의 끝에 제
시되는 귀납적 방식으로 되어있다. 그런데, 연역적 방식은 귀납적 방식보다
일반적인 사항에서 구체적인 사항으로 글의 전개가 이루어지므로 더 일반적으
로 쓰인다. 따라서 글의 중심사상은 단락의 첫 번째 문장이 되기 쉽다. 반대
로 귀납적 방식은 글의 뒤에 중심사상이 온다. 두 방식모두 어떤 일이나 성질
에 대한 원인, 결과, 이유, 목적, 방법 등을 분석함으로써 글쓴이의 주제를
효과적으로 나타내는 공통점을 기지고 있다.

2. 묘사형 단락( Paragraphs of Description)
묘사형이란 어떤 사람이나 사물이 단락 속에서 자세히 설명되는 방식이다.
어떤 사람의 생김새나 용모,주인공의 심리가 묘사되기도 하고, 글의 분위기
나 느낌 등도 묘사된다.

3. 비교. 대조형 단락( Paragraphs of Comparison and Contrast)
비교. 대조형이란 단락 속에서 어떤 점들이 비교되거나 대조되는 단락의 유
형이다. 주로 단락의 앞에 대조나 비교에 대한 단서가 제시된다.

4. 유사형 단락 ( Paragraphs of Analogy)
유사형이란 본문의 어떤 특정사항을 알기 쉽고 명확하게 하기 위하여 유사
란 표현을 사용하여 단락을 전개하는 방식을 말한다.

5. 정의형 단락( Paragraphs of Definition)
정의형이란 어떤 것의 의미를 정의하거나 자세히 설명하고자 할 때 쓰이는
유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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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leeaero.elda.in BlogIcon leeaero 2006.07.21 19:04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