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y Hungry. Stay Foolish

이건희의 행복투자
신혼부부, 이렇게 하면 부자된다!
http://www.moneytoday.co.kr/daily_index.html

무주택인 결혼한 부부가 어떻게 생활하는 것이 돈을 조금이라도 더 빨리 모을 수 있고, 원하는 수준의 내집을 더 빨리 마련하는 길에 가까운지를 살펴보겠습니다. 아래의 생활에 가까운 것이 많으면 많을수록 빨리 돈 모으는데 유리한 것은 분명하지만, 각자의 처한 환경, 개인 성향, 삶에 대한 철학 등이 다르며, 생활에서 어느 정도의 불편함까지 감수할지가 가정마다 다르기 때문에 어떤 정도까지 선택할지는 각자의 입장에 따라서 달라져야 할 것입니다.

◆시부모님이나 친정부모님과 함께 산다. : 시부모님이나 친정부모님과 함께 살 수 있는 여건이 되고, 함께 사는데 따르는 불편함을 감수할 수 있는 경우라면 부모님 집에서 함께 살면서 주택 관련한 비용을 거의 제로로 할 수 있습니다. 월세, 주택 관리비, 주택에 관련한 대출금 등이 지불되지 않을 뿐더러, 따로 살면 들어갈 전세보증금으로 묶일 돈을 종자돈에 포함시켜 불려나가도록 합니다. 또한 여러 식구가 함께 살면 일반 생활비의 절약효과도 나타납니다. 부모님과 함께 사는 불편함은 주로 일상생활 속에서 나타나는데, 이때 자신의 시각에서 부모님을 바라보지 말고, 어른들 입장에서 이해하면서 기분을 잘 맞추어 드릴 수 있다면, 요령 있게 편하게 사는 것도 가능합니다. 어렸을 때에는 주로 부모님이 자식을 이해하면서 키워주셨으니, 성인이 된 다음에는 자식이 부모를 이해하면서 대해야하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 일입니다.

◆맞벌이하면서 아이는 시부모님이나 친정부모님이 돌봐준다. : 맞벌이하더라도 아이가 있으면 아내가 버는 돈의 상당 부분이 육아비용으로 들어가서, 맞벌이를 통해 추가로 늘어나는 실수입은 그다지 많지 못한 경우가 흔합니다. 만약에 부모님과 함께 살지는 못하여도 부모님집 근처에 살면서 출퇴근 시 아이를 맡기고 찾아오기에 수월하게 하는 집들도 많이 보았습니다. 이때 부모님에게 용돈이나 생활비를 어느 정도 선에서 잘 보태드려야 하겠으나, 돈에 앞서서 평소 부모님 대하는 태도에서 자식과 손자에 대해서 보람과 기쁨을 느끼도록 마음을 전달하는 것이 더 중요하겠습니다. 그렇더라도 부모님이 손자 돌보아주기를 꺼려하신다면 억지로 할 수는 없는 일입니다.

◆야채와 과일은 제 철에 나는 것들을 주로 먹으며, 고기보다는 계란을 매일 먹는다. : 제 철에 나는 야채와 과일일수록 값이 쌉니다. 더욱이 가장 신선하고 몸에도 더 좋습니다. 단백질의 단위무게 당 가격이 제일 싼 식품은 계란이고 제일 비싼 식품은 쇠고기입니다. 따라서 단백질 섭취를 위해서는 계란을 주로 먹고 보조적으로 닭고기와 돼지고기를 먹으면 가장 경제적입니다. 생선도 제 철에 많이 잡히는 것을 먹는 것이 영양가나 가격 면에서 유리합니다.

◆가공식품과 가공음료수 등은 가급적 먹지 않도록 한다. : 가공된 것일수록 똑같은 양의 영양분을 섭취하는데 돈을 더 많이 지불하게 됩니다. 가공하는 과정에 들어가는 비용이 있기 때문에 당연합니다. 더욱이 가공 과정에서 몸에 결코 좋지 않은 수많은 성분들이 들어가기도 하므로 몸에도 좋을 것이 없습니다. 가공식품 각각에 포함된 인공적인 성분의 양은 많지 않고 법적인 규제 범위 내에 들더라도, 가공식품을 하나만 먹지 않고 여러 개를 먹다보면 개인 입장에서 섭취하는 양은 크게 늘어날 수 있는 것입니다. 담배와 같은 일부 기호식품에는 몸에 유해한 성분이 들어있으므로 건강 해치면서 돈 들어가게 하는 것들은 자제하도록 합니다.

◆장난감과 옷 등은 새것을 가급적 사지 않으며 형제가족, 친구, 기타 아는 사람들로부터 얻거나 재활용품을 구매한다. : 남이 쓰던 장난감이라도 깨끗이 닦으면 새것처럼 보이는 것도 있고, 닦아서 사용하면 위생적이므로 아이에게 아무 상관없습니다. 옷 종류는 낡아서 못 입게 되지 않았는데에도 버려지는 것이 많은 시대이므로 까다로운 성품만 아니라면 가족이나 다른 사람이 쓰던 것을 얼마든지 받아서 쓸 수 있습니다. 또는 재활용품을 파는 가게에서 싼 값으로 사도됩니다.

◆차 구입은 가급적 뒤로 미룬다. : 자동차 사는 데 들어가는 비용 (산 뒤에는 감가상각비가 됨), 보험료, 기름값, 해마다 내는 세금, 이런 비용을 모두 합치면 자동차 한대를 사서 유지하는데 상당한 돈이 해마다 들어갑니다. 더욱이 자동차 기름값이 많이 올라서 사람들이 아우성 칠 때에도 마음 편합니다. 차가 부득이하게 꼭 필요해지기 전까지는 차사는 것을 가급적 미룰수록 돈 불어나는 속도는 빨라집니다. 차 없이 사는데 따르는 불편함을 최소화시키기 위해서는 대중교통수단이 매우 편한 곳에 살도록 합니다.

◆평소 치아관리, 건강관리, 위생관리에 만전을 기한다. : 치과 가는 것, 잔병치레하는 것 등에 돈 들어가는 것도 때로는 무시 못 할 경우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치아관리와 건강관리를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많이 알려져 있으므로 아는 대로 실천만 하면 됩니다. 평소에 비누를 사용하여 깨끗이 세수를 하는 등, 각종 위생관리를 잘 함으로써 평소에 겪게 되는 자잘한 병을 줄어들게 할 수 있습니다. 귀찮다고 생각하지 말고 가족들 모두가 위생관리를 위한 원칙들을 습관적으로 지키도록 합니다. 현대인은 디스크를 비롯한 각종 허리병도 많이 생겨나므로 자세를 올바르게 유지하는 것도 젊어서부터 습관화 합니다.

◆사는 집은 직장이나 일터에서 걸어 다닐 수 있는 거리 이내로 한다 : 부부의 직장이나 일터가 서로 멀리 떨어져 있다면, 최소한 어느 한쪽이라도 걸어갈 거리 이내로 합니다. 요즘은 교통비도 만만치 않으므로, 교통비가 들어가지 않아서 직접 절약이 될뿐더러, 걸어 다니니까 건강에도 좋습니다. 평소 생활에서 많이 걸으면 조깅을 하거나, 헬스클럽을 가거나 수영장을 가는 등 따로 시간 내어서 운동할 필요성이 줄어듭니다.

◆사는 집은 공공도서관, 공원, 공공시설 등이 가까운 곳으로 한다. : 아이에게 책을 많이 안 사주어도 도서관의 어린이실에서 책 읽게 하는 습관을 길러주고, 부모도 자주 도서관에 가서 일반 책들과 각종 잡지 등을 보거나 집에 빌려와도 됩니다. 도서관과 같은 공공시설의 강당에서 가끔 무료로 상영해주는 영화도 보고, 공원에는 가족이 자주 산보 나가고, 수영장, 체육시설 및 기타 공공시설들을 무료나 실비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백화점의 문화센터보다도 저렴한 가격이면서 괜찮은 수준의 강의에 참여할 기회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국가에서 제공해주는 시설들을 잘 활용하면 문화생활을 영위하고 삶의 편의성을 추구하는데 돈이 별로 안 들어가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는 집을 대형할인매장, 각종 상업시설이 걸어서 갈 정도의 거리 이내에 있도록 한다. : 자동차로 가서 쇼핑을 하면 꼭 사야할 것만 사지 않고 이것저것 많이 사서 차트렁크에 넣어 오는 경우가 생겨나곤 합니다. 장바구니나 바퀴달린 가방으로 사오면 꼭 필요한 것만을 구입하게 됩니다. 많이 사게 될 때에는 농협이나 기타 쇼핑 매장에 따라서 장본 것을 무료로 배달해주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사는 집은 빌라이거나 아파트 같은 집단주택에서 위아래 및 양옆에 다른 집이 있으면서, 남쪽과 북쪽은 창으로 트인 집으로 한다 : 난방하는 시기에는 위아래 및 양옆의 집에서 난방을 하기 때문에, 그 사이에 끼인 집은 저절로 난방 되는 효과가 있어서 난방비가 절약됩니다. 남향으로 해가 잘 들어야 밝아서 전기 값이 줄어들고, 겨울에 따스합니다. 남쪽의 앞거실 창과 북쪽의 뒤 발코니 창만이 열손실을 가져오는 유일한 장소가 되며, 여름에는 남쪽과 북쪽이 서로 통하면서 바람이 잘 불어 냉방 필요성이 줄어듭니다.

◆핸드폰은 받는 목적으로만 주로 사용하고, 거는 것은 최소화 한다. : 요즘은 공중전화가 근처에 있는 데에도 핸드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예전에는 통신요금이래야 한 가정 안에 유선전화 한대가 보편적이었지만, 인터넷도 있고 가족수 만큼 핸드폰을 사용하다보니 한 가정에서 지불되는 통신요금도 흔히 상당 금액에 달합니다. 핸드폰 요금제는 적게 사용하는 사람이 최소의 요금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하며, 부가서비스는 꼭 필요한 것 이외에는 가급적 받지 않도록 합니다. 급한 일이거나 부득이한 연락이 아니면 이메일을 많이 사용하고, 핸드폰 사용은 최소화 합니다. 바깥에서는 공중전화가 근처에 있다면 핸드폰 있더라도 요금이 더 저렴한 공중전화를 사용합니다.

◆경품, 할인쿠폰, 포인트제도 등에는 너무 신경 쓰지 않는다. : 자신이 직접 절약할 수 있는 것을 절약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것이며 경품, 할인쿠폰, 포인트제도 등에 너무 신경쓰다보면, 꼭 필요하지 않은 일에도 돈 쓰게 됩니다. 물론 어차피 꼭 필요하여 돈 쓸 것은 경품, 할인쿠폰, 포인트제도와 연결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경제 및 투자에 관련된 공부를 꾸준히 한다. : 절약하는 방법들을 자신의 입장에서 가능한 범위 내에서는 최대한 실천하는 동시에, 투자를 통해서 자산이 효과적으로 잘 늘어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입니다. 금융상품과 투자수단이 점점 다양화지고 있으므로 각각의 이자율이나 기대수익률, 위험의 정도, 장단점과 특성, 활용방법 등을 잘 숙지하도록 합니다.

◆투자에 관련하여 실천할 수 있는 것들부터 실천으로 옮긴다. : 총 자산금액, 매달 순수입, 미래자금 소요계획 등에 맞추어서 효율적인 분산 포트폴리오를 작성합니다. 매달 들어오는 수입은 은행의 비과세 적금과 주식형 펀드에 분산하여 매달 납입하고, 일정금액이 모일 때마다 거치식 투자수단으로 옮기도록 하는데, 저위험저수익의 투자수단에서부터 고위험고수익의 투자수단에 이르기까지 골고루 분산이 되도록 합니다. 절약과 저축과 투자를 동시에 잘 병행하면서 수익을 누적시켜가는 복리효과를 10년 정도 거두다보면 상당한 결과가 얻어지게 됨을 신뢰해도 됩니다.

◆전세나 월세로 살 때에는 일반아파트보다 싼 주거수단, 즉 재건축이 예상되는 아파트, 빌라, 상가주택 등에서 산다. : 재건축이 예상되는 아파트 중에서 세가 싼 경우가 많습니다. 집이 낡았어도 살만한 정도가 된다면 집의 위치와 집크기에 비해서는 주거비용을 꽤 줄일 수 있습니다. 한편, 아파트와 똑같은 평수이면서 주거편의성도 그럭저럭 괜찮은 빌라나 상가주택을 찾을 수 있다면, 세는 훨씬 싸고 아파트와 같은 비싼 관리비도 나가지 않으니까 내집 마련할 때까지만 그런 데에서 사는 것으로 부부가 합의를 봐도 됩니다. 전세보증금이나 월세를 줄이고 관리비도 매달 줄여서 그 차이만큼은 저축과 투자를 통해서 조금이라도 더 빨리 불어나게 합니다.

◆아직 돈이 다소 부족해도, 청약자격이 되었을 때에는 유망지역 유망아파트만은 계속 청약한다. : 돈이 아직은 다소 부족한 상황에서도 일단 당첨만 되면 프리미엄이 많이 붙을 정도의 유망한 아파트에는 꾸준히 청약합니다. 그런 아파트는 경쟁률이 무척 높아서 당첨될 확률이 무척 낮습니다. 계속 청약을 해야지만 그 언젠가 당첨되는 날이 올 가능성이 더 생겨납니다. 당첨 되었을 경우에 모자라는 돈은, 금융기관으로부터 담보대출은 기본에, 평생 한번이라 생각하고 가족친지 등으로부터도 가능하다면 돈을 빌릴 수 있습니다. 내집 마련 전까지 절약하고 저축, 투자하던 것을 원하는 집이 마련된 이후에는 원리금 갚아 가는데 사용합니다. 전국적으로 바라본 미래 주택가격의 평균 상승률은 앞으로는 대출 이자율을 넘어서기가 썩 쉽지는 않을 것 같으므로 대출받아서 구입하는 주택은 가격이 저평가 되어있거나 미래에 유망해질 가능성이 큰 주택만을 대상으로 해야 할 것입니다.

◆재개발지나 뉴타운 가능성이 큰 지역에서 거주하는 것도 고려해 본다. : 대규모로 재개발 되어지거나 뉴타운이 될 지역으로서, 위치에 비하여 가격이 아직까지 적당한 선이라고 판단되는 지역이라면 그 지역 안에 들어가서 빌라나 오래된 아파트에 거주하는 것도 고려해봄직 합니다. 아파트 분양권을 받으면 얻어질 수익이 상당금액으로 예상된다면 그때까지만 거주할 생각으로 몇 년 동안 다소 불편함을 감수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중년나이 이후에 중산층 수준 이상의 내집을 가지고 생활하리라 계획한다면 그 이전까지는 주거환경이 다소 떨어지는 것을 기꺼이 감수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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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머니가 제시한, 부자가 되기 위한 10가지 새해결심들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5.12.28)

<부자가 되기 위한 10가지 결심들>

결심1 돈을 덜 쓰기
결심2 똑똑하게 투자하기
결심3 빚 갚기
결심4 직장에서 잘 나가기
결심5 적절한 ‘보상’주기
결심6 유서 만들기
결심7 여유있게 살기
결심8 건강하기
결심9 세금 줄이기
결심10 장기계획 설립하기

신지은의 '부자가 되기 위한 10가지 결심들' 중에서 (조선일보, 2005.12.27)



'새해결심'들을 하는 시기입니다. "새해부터 OO를 하겠다는 새해결심이 아니라, 지금 바로 결심을 하고 바로 실천해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조언도 있지만, 많은 사람들에게는 여전히 '새해'가 자신을 추스리고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계기가 되어주는 것 같습니다.

미국의 CNN머니가 최근 '개인 재테크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심플한 전략' 10가지를 선보였습니다.
월급의 50%를 무조건 '강제저축'하고, 신용카드는 '얼음 속에 얼려놓고' 가지고 다니지 말라고 조언합니다. 직장에서 능력을 인정받아 연봉을 높이려 노력하고, 담배 끊기, 계단 이용하기 등 건강을 챙기며, 나갈 돈을 줄이는 세테크에 신경을 쓰라고 말합니다.
긴호흡으로 생각하는 것도 중요하겠지요. 10년, 20년 장기계획을 세워보고, 유서를 한번 써보면서 인생을 생각해보고, 강제로 휴가 날짜를 잡아 '여유'를 만들라고 조언합니다.

CNN이 제시한 10가지 새해 결심들. 오늘 이 리스트를 참고해서 '나만의 2006년 결심 리스트'를 만들어보면 어떨까요?



나만의 새해 결심은?

결심1 돈을 덜 쓰기
결심2 똑똑하게 투자하기
결심3 빚 갚기
결심4 직장에서 잘 나가기
결심5 적절한 ‘보상’주기
결심6 유서 만들기
결심7 여유있게 살기
결심8 건강하기
결심9 세금 줄이기
결심10 장기계획 설립하기


위에 나온 것들 중에 아직 똑똑하게 투자하기 위해서는 공부를 좀더 해봐야 될 것 같고, 있는 돈 중에 연습삼아 쪼금씩 투자해 볼 여유 자금이 아직은 없다. 빚부터 갚아야 하기 때문이다. ^^;;
직장에서 잘 나간다고 연봉 올라가는 것도 아니고, 내가 맡은 것 열심히 하고, 내가 하고 싶은, 나의 길을 가고 싶다. 그리고 결심 5의 적절한 '보상'은 뭔지 모르겠다. 그리고 유서는 아직 만들고 싶지 않다. 우울해진다. 여유롭게, 건강하게 살자... ^^ 세금은 월급에서 바로바로 나가기 때문에 더 줄일 것도 없다. 나중에 세금공제할 때 카드 쓴거나 잘 갖다 내자.. 50, 60대 까지 장~~~기 계획은 시간을 갖고 세우고 싶다. 그리고 나의 EJ와 더 많은 시간을 갖고 싶다. 친구들도 좀더 자주 연락하고 만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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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www.visualxpert.com BlogIcon 믹키지수 2006.01.07 08:55

    나만의 새해결심이 나랑 같넹..
    유서 만들기는 쩜 아니다..ㅋ

진정한 부자는 마음의 부자다!

마음 속으로 자기 자신을 더 크게 인정해주세요.
‘나는 참 복이 많은 사람이다.’
가슴 속에서부터 감사함이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그 때 바로 ‘받는 사람’에서 ‘주는 사람’으로 바뀌는 겁니다.
‘정말로 많은 것을 받아왔구나.’하는 것을 느껴봅니다.
아직도 사랑이 부족하다고 느낄 수도 있겠지만
우리는 아주 많은 것을 받고 있습니다.

내가 뭐를 더 얻을까, 뭐를 받을까’ 하는 생각에서
'나는 굉장히 받은 것이 많은 사람이고, 복이 많은 사람이구나.'
‘이제 나는 주는 사람으로 바뀌어야 되겠다.’
그렇게 바뀌었을 때 우리는 진짜 부자가 되기 시작합니다.
받고자 하는 마음에서 주고자 하는 마음으로 바뀌었을 때
그때 정말로 마음의 부자가 되기 시작하는 겁니다.
그럴 때 진정한 자신감이 생겨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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