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y Hungry. Stay Foolish

●‘개미와 베짱이’ 우화 다시 읽기

장래를 위해 오늘의 즐거움을 미루는 것은 행복을 가져다줄까. 랜 키베츠 컬럼비아대 교수는 ‘개미와 베짱이’ 우화의 이 같은 메시지에 정면으로 도전하는 논문을 발표했다. 컬럼비아대 학생들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조사 시점에 따라 ‘일’과 ‘파티’에 대한 반응이 다르게 나타난 것. 일주일 전에 공부나 일 대신 파티를 택했던 학생들은 ‘그 선택이 후회스럽다’고 답변했다.

그러나 5년 전 선택에 대해서는 학생들이 전혀 다른 반응을 나타냈다. 5년 전의 일에 대해서는 당시 파티 대신 일을 선택했던 학생들이 ‘후회스럽다’고 답변했다.

키베츠 교수는 졸업 후 40년이 되는 컬럼비아대 동문들에게 같은 질문을 했다. 젊은 시절을 즐기면서 보냈던 동문들은 대체로 “잘한 선택이었다”고 대답한 반면 일만 하면서 지낸 동문들은 “젊었을 때 좀 더 인생을 즐겨야 했는데 후회가 된다”고 답변했다. 키베츠 교수는 이를 ‘원시(遠視·멀리보기)의 오류’라고 말했다. 미래만 염두에 두고 현재를 희생하면 장기적으로는 후회하게 된다는 것이다.

* reference : http://www.donga.com/fbin/output?n=200612230060


같은 상황을 바라보더라도 여러 다양한 눈을 가지고 볼 수가 있다. 항상 미래를 위해 현재의 즐거움을 늦추고 노력하라고 배워왔다. 그러나 여기 말대로 때로는 현재를 즐길 줄을 알아야한다고 생각한다. 현재를 즐기는 데만 모든 시간을 소비해버리면 안되겠지만, 그렇다고 모든 것을 포기해서도 안되는 것 같다. 적절하게 잘 조절해서 현재.. 젊었을 때를 즐기자...
아직은 20대... 29이다. 아... 곧 30이구나. 만으로는 아직 28 ^^;;; 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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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jayoo.org BlogIcon 자유 2006.12.24 00:59

    뭐든지 중도를 걷는 것이 어려워. :)

한국의 경제 영토, 2015년엔 호주보다 커진다
英 셰필드대학, 2015년 '세계 경제력 지도' 제작
- 이 지도상 한국 크기는 오스트레일리아보다 더 커



2015년 국내총생산(GDP) 규모를 기준으로 세계 지도를 그린다면, 한국 영토가 오스트레일리아보다 커질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영국 셰필드대학 `사회·공간 불평등 연구그룹`(SASI)과 미시간대 마크 뉴먼 교수는 2015년을 가상한 '세계 경제력 지도'를 제작해 2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들은 세계은행과 미국 중앙정보국(CIA), 유엔무역개발회의(UNCTAD), 유엔환경계획(UNEP) 등 9개 기관의 자료를 토대로 이같은 지도를 만들어냈다.

.......................중략..................

SASI는 "아시아의 발전은 우리 시대의 경제적 대사건"이라면서 "만일 아시아에서 지난 최근 50여년 동안 이뤄진 경제 성장이 앞으로도 계속된다면, 유럽과 북미가 최근 2세기 동안 장악했던 경제패권에 종지부가 찍힐 것"이라고 말했다.

* reference : http://www.chosun.com/international/news/200608/200608250301.html


현재 세계 지도


우리나라는 중국하고 같은 색깔이라 약간 헷갈릴 수도 있다. 우리나라는 녹색이다.


세계 경제 지도를 보면 (숫자를 그대로 지도로써 크게 보이게 그려져 있다)

Wealth Year 1년


Wealth Year 1500년


Wealth Year 1990년


Wealth Year 2015년


우리나라는 인구가 많아서 인지 실제 영토보다는 항상 더 크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 넓어지네...
중국은 1년에는 27%였다가 1960년대에 세계경제의 5%정도로 줄었다가 다시 2015년경에는 26%정도로 늘어난다고 한다. 인도는 과거보다 많이 초라해졌네.. 다른 데 보니깐 2050년에는 중국보다 인구 더 많아진다고 하던데.. 인구가 기본 받쳐줘야 경제력도 커지는 것 같다. 물론 이건 국가의 경제력이니 개인 각자로 치면 아시아는 아직 바닥이겠지만.

그리고 요즘은 여행에 관심이 많아 여행을 좀더 중점적으로 살펴보면

여행자 도착지


여행자 출발지

생각 했던 것보다 우리나라 오는 외국인들도 많은 것 같다. 유럽은 정말 여행하기 좋은 곳 같다. 왕래도 정말 많네.. 뭐든 거의 미국이 1등인 데, 여행 만큼은 프랑스가 1등이네. 독일이 여행 오는 것에 비해서 가는 것이 많고... 여행 적자도 독일이 제일 많다고 한다. 일본이나 한국도 상위권...

외국가면 한국, 중국, 일본인 많은 것 같은데... 막상 이렇게 보면 그렇게 많은 것 같지는 않은데.. 유럽인들은 정말 여행 많이 왔다갔다 하는 것 같다. 부럽다... 

북한을 통해서 기차로 유럽여행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 reference : http://www.sasi.group.shef.ac.uk/worldmap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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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www.uno.pe.kr BlogIcon 마술가게 2006.08.26 01:33

    모두가 잘 사는 미래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  댓글주소 수정/삭제 Favicon of https://goomd.tistory.com BlogIcon Goo M.D. 2006.08.26 21:22 신고

      네...
      점점 더 빈익빈 부익부가 되어서 빈부격차가 심해져서 큰일이에요.. 제도적으로 잘 받쳐줘야 될 것 같아요..
      노블리스 오블리제가 잘 되던지...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jayoo.org BlogIcon 자유 2006.08.26 10:30

    흥미로운 그림이네. :)
    역시 여행은 유럽!!

    •  댓글주소 수정/삭제 Favicon of https://goomd.tistory.com BlogIcon Goo M.D. 2006.08.26 21:23 신고

      응... 역사적 유물이 많고, 또 여행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으니깐 더 잘 되어 있는 것 같아.. 우리나라도 잘 다듬어서 외국 여행객이 많이 들어왔으면 좋겠다.


일본에서 나온 DVD란다..
원래 내용은 여기에.
혼자 밥 먹는 사람들을 겨냥한 DVD..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는데.. 18명의 사람들이 나오고, 말을 거는 사람도 있고, 조용히 밥 먹는 사람도 있고.. 음식 종류도 가지가지..

실제로 사는 사람들은 호기심에서, 특이하고 재미있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산다고 하는데.. 일본은 특이해... 다음편도 나온다고 하네.. ^^

나중에 정말 인공지능 가능하게 되면 혼자 먹으면서 대화가능한 로봇 같은 것도 나오겠다... 미래는 어떻게 펼쳐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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