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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세계속으로'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6.09.04 걸어서 세계속으로 -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2)
  2. 2006.07.22 [KBS] 걸어서 세계 속으로 - 노르웨이 베르겐 (4)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전경


모차르트의 선율, 알프스의 정원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 방송일 : 2006년 08월 26일 (토) 오전 10시 KBS 1TV
◆ 촬영·연출·글 : 김선우(허브넷)

동·서유럽의 가교역할을 해온, 오스트리아.-
그 속에서 꽃피운 예술은 어떤 향기일까?
모차르트 선율이 흐르는 알프스의 정원으로 떠난다!

독일, 스위스, 이탈리아 등 유럽 8개국으로 둘러싸여
동 서유럽의 교차로역할을 해온 오스트리아-.

다양한 문화가 피어난 전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유럽역사의 보고이며
예술가들의 고향인 이곳은 연간 1900만 명의 여행객을 모은다.

소금(salz)처럼 빛나는 값진 도시 잘츠부르크(Salzburg)는 모차르트의 고향-.
일단 잘츠부르크에 들어서면 한 눈에 보이는 호엔 잘츠부르크성!!
높이 120미터로 잘츠부르크 시내를 감상하기에 더없이 좋은 포인트가 되어준다.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에 등장해 더욱 유명한 미라벨 정원과
색채감이 돋보이는 벽화가 특징인 잘츠부르크 대성당-.
정교한 세공이 돋보이는 거트라이더 거리의 간판은 빠질 수 없는 볼거리다.
무엇보다 올해 잘츠부르크를 빛나게 하는 것은 탄생 250주년의 모차르트!!
거리에서 들려오는 감미로운 모차르트 선율을 따라가다 보면
당신은 아마 모차르트 생가에 다다라있을 것이다.

알프스(Alps)의 장미는 이곳에 피어난다.
잘츠부르크에서 기차로 2시간 거리에 있는 티롤(Tyrol)주-.
마리아 테레지아의 영광과 상처의 역사를 간직한 주도, 인스브루크(Innsbruck)는
두 차례 동계올림픽 후 계곡과 바위, 아름다운 호수 등과 함께
빼어난 휴양지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티롤의 정상, 해발 3165m에서 만나는
알프스의 만년설은 한여름의 여행자를 매혹시키기에 충분하다.

작지만 강한 문화의 힘으로 유럽의 중심이 되어온 곳.
풍부한 예술의 영혼을 가진 나라, 오스트리아로 간다!

* reference :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심심할 때면 KBS의 '걸어서 세계속으로'를 본다.
오랜 역사와 문화, 멋진 건물과 여유로운 사람들.. 그 속으로 빠져들어가는 여행객들..
유럽이 여행의 중심지임에 틀림이 없다.
다양한 나라 중에서 이번에는 오스트리아 편이었다. 잘츠부르크...
오스트리아 하면 빈이 생각 나는 데, 이번편은 잘츠부르크였다. 모차르트가 태어난 도시...
물론 옛날에 들었을지 모르겠지만, 까마득히 잊고 살았던 얘기다.
어디서든 음악을 들을 수 있으며, 모차르트의 고향 답게 어디서든 작은 음악회가 10여군데서 열린다고 한다. 길거리에서도 자기만의 음악을 연주하는 이들이 많이 보인다. 그중에는 다른데서 온 여행자들도 있다고.. 가까이서 문화를 만들어가고 즐길 수 있는 곳인 것 같다...


뭐니 해도 문화가 중요한 것 같다... 김구 선생도 문화를 강조했었지..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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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jayoo.org BlogIcon 자유 2006.09.05 01:00

    이 프로그램 참 재미있고 유익하지.
    여행뽐뿌를 무척이나 한다는 것만 빼면 아주 좋아. :D

노르웨이 베르겐


지금까지 여러 여행 관련 프로그램을 봐왔지만, KBS에서하는 걸어서 세계속으로 가 실제로 여행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젤 좋은 것 같다.

역시 TV로 직접 본 것이 아니라 ipop으로 다운 받아서 봤다. 시간 나면 다큐멘터리나 드라마를 보는데, 요즘은 여행에 관심이 많다보니 보는 프로그램도 그쪽으로 관심이 나서 다운 받아서 보게 되었다. wife가 워낙 체코 프라하헝가리 부다페스트를 입에 붙이고 있어서 그 두군데 부터 보게 되었다. PD가 실제로 걸아다니면서 보는 것들을 보여주면서 얘기하는 진행으로 나간다. 실제로 여행하는 느낌이 넘 좋았고, 여행자의 느낌이라는 것이 비슷해서 인지 내 눈으로 보고 느끼는 것 같아 좋았다.



오늘부터는 9일동안 병원에서 당직을 하게 되었다. 1년차가 1년에 하나뿐인 휴가를 가게 되다보니 2년차인 내가 그 동안을 병원을 지켜야 된다. 밤에는 시간이 날 때면 발표 준비나 논문을 쓰기도 하지만, 가운데 인터넷을 하기도 한다. 주로 인터넷 ^^;
하여튼 오늘은 이번에 새로 올라온 노르웨이 베르겐편을 보게 되었다. 북유럽 3개국중에 하나인 노르웨이의 2번째로 큰 도시란다. 오슬로가 첫번째..
노르웨이 하면 복지 국가가 머리에 떠 오르는 데, 470만의 인구에 우리나라보다 1.8배 정도의 면적이 넓은 땅덩어리에서 산다.......

아~~ 여행가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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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www.uno.pe.kr BlogIcon 마술가게 2006.07.22 23:54

    저도 몇개 파일을 모았어요.
    같이 모아봐요 ^^*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jayoo.org BlogIcon 자유 2006.07.26 14:32

    여행 전문가들이 직접 찍어온 생생한 화면을 만날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이지. :) 연예인들 나와서 히히덕거리며 소개하는 것보다 이 쪽이 100배 낫다구. ;)

    p.s. 자꾸 보면 여행 가고 싶어지는 부작용이...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