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y Hungry. Stay Foolish

작년 10월 중순에 스위스 여행 갔다 왔는데 출발하기 전 인터넷 뒤져서 짜깁기한 내용입니다. 1년 전 것이라 다소차이는 날겁니다.

3박4일로는 취리히-루체른-인터라켄-융프라우흐-취리히정도로 일정을 잡으셔야 할 것 같네요.



여행 테크닉 - 팁

"보통 계산이 끝나고 남는 잔돈(5,10,20,50센트 동전이나 1,2,5프랑짜리)중에서"

1-3프랑 사이면 OK !!!

식대 - 햄버그 만원 정도, 식당 20 ~ 40SFr 이~사만원

코인라커 - 4 ~ 8SFr 시내교통비 - 만원정도

음식을 살 때는 Coop나 Migro를 이용하세요.

[취리히공항 도착]

쥬리히(Zurich Kloten)공항 Terminal A 도착 (예) 터미널B로도 나온다

*공항 터미널 A 도착 후 비행기에서 나오면 평면 에스컬레이터가 보인다.

공항 직원이 문 앞에서 친절하게 알려준다.

*입국심사장까지 이동이 편리하도록 에스컬레이터 및 안내표시가 곳곳에 있다.

입국심사장까지 5분 이내에 도착할 수 있다.

*Baggage Claim이나 Exit표시가 나있는 길을 따라 가다가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오르고 내리 면 여권심사 하는 곳이 나온다. Other passport라는 표시가 있는 곳에서 줄을 서면된다.

*여권심사를 간단히 마치고 옆문을 통과하면 짐 찾는 라인이 보인다," 대개는 앞서가는 사람들이 모여드는 라인으로 따라가면 자연스럽게 짐을 찾을 수 있지만 그래도 앞에 보이는 짐들이 정말 자기가 타고 온 비행기에서 나오는 것인지는 확인할 필요가 있다. "휴대한 물품이 신고대상에 들어가지 않으면 자연스럽게 ""No good to declare""" "라는 파란색 검사대를 그냥 통과한다,"

*입국장을 나오면 쇼핑상가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열차역 이동시 서두를 필요는 없다. 주위를 살펴가며 첫인상을 갖는것이 좋다.

*마지막 문을 통과하면 환전소도 보이고 터미널표시. 기차역표시. 가게등인 한눈에 들어오면서 여기가 바로 스위스구나 라는 생각이 들것이다.

[바우쳐수령안내]

"공항열차역 Ticket Counter옆에 있는 SBB information""에서 한국에서 받은 교환권을" "제시하고 스위스 현지여행에 필요한 스위스 카드, 호텔바우쳐를 수령한다."

[스위스카드] 이것 사용하는 건지 몰라서 그냥 기재했음

스위스국철의 전노선과 지정된 버스, 유람선에도 통용되는 특별한 패스이다."

대부분의 등산열차와 케이블카는 25-30%정도 활인된다. "카드와 함께 스위스

전국 교통지도를 받게 되는데, 붉은선으로 그어진 무료구간만" "눈여겨 보자.

특히 스위스의 산악지대 위주로 하는 여행에 매우 유리한데, 스위스" "개별여행자를 위해 ""여왕봉""이라는 이름의 리기 마운틴과.""유럽의 지붕""융프라우요흐”의 등산열차 요금까지 포함 되어있다.

분실 시 재발급 불가 사용하시는 고객에게 여권이나 기타증명서를 차장이 요구할 경우가 있다. "이 티켓은 특정지역의 방문 시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공항에서 취리히시내 가는 법]

취리히 클로텐 국제공항(Flughafen Zurich Kloten)은 시내에서 약 12km 거리에 있다. 공항과 취리히 중앙역은 S-bahn으로 연결되며, 15분 정도 걸린다. 운행 시간은 05:40 ~00:20, 요금은

1등석이 9.20SFr, 2등석이 6.50SFr이다. 택시로는 50SFr 정도 든다.

*기차역은 아래로 향한 에스컬레이터가 입구인데 개찰구는 없다.

*유럽은 어디를 가나 따로 개찰구가 없다.

*건너편 벽에 보면 기차 시간표가 크게 있으니 한번쯤 확인하는 것이 좋다.

*스위스 패스를 받은 후 Bahn Railway표시가 있는 마지막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아래로 내려가면 기차역 플랫폼으로 연결된다. 기차시간표는 서울역과 마찬가지로 벽이나 천정에 눈에 띄게 해놓아서 금방 이해할 수가 있다. 그러나 조그만역에는 이런 큰 시간표가 없는 대신 벽보처럼 "생긴 하얀색과 노란색의 시간표가 있다, 하얀색은 도착(ARRIVAL)을 노란(Departure를 나타낸다. 이럴 때 보다 알찬 여행을 위하여 안내책자를 꼼꼼히 읽어보면서 서로에게 알려 주는 것도 좋다. 많이 알고 나서 보는 것이 훌륭한 여행방법중의 하나다

취리히중앙역에서 루체른으로 이동(50분소요)

[공항역에서 루체른역으로 이동]

취리히 클로텐공항 입국장에서 바로 루체른행 열차를 탑승할 수 있다. 입국장에Bahn(Railway) 표지를 따라 이동하면 되며 SBB Rail Travel에서 스위스 항공 티켓을 제시하면 스위스 패스를 주는데 제일 윗칸부터 사용날짜를 기입하면서 사용하면 된다.

기차 시간표는 벽에 붙여놓아 눈에 쉽게 띄는데 이곳에서 열차 탑승시간 및 탑승구를 확인한 후 루체른행 탑승구로 가면된다. 취리히에서 루체른까지는 61km 버스로 약 1시간 30분정도 소요된다.

1일차

[리기산 등정]

루째른역 바로 앞에 있는 선착장으로 이동.(1번 선착장)

09:00

유람선 승선 비츠나우행(Vitznau) 비츠나우에서는 바로 기차가 연결된다. 배는 약 1시간 걸리며 2층 휴게실 및 갑판은 1등칸용 1층 후계실 및 갑판은 2등칸용 (스위스패스는 2등칸용 이므로 1층에서 휴식시간을 갖는다. "루째른, RIGI KULM환승 및 시간" Luzern 9:00 Vitznau 유람선 10:05 10:15 Rigi KULM 기 차 10:45 12:50 Vitzau 기 차 13:35 13:50 Luzern 유람선 14:45 10:05

비츠나우(Vitznau) 도착 선착장 바로 옆 기차타는 곳이 보이며 문이 열려있는 기차에 오르면 곧 출발한다.

10:15

Rigi KULM행 열차탑승

10:45

Rigi KULM도착 Rigi KULM역에서 내리면 동굴처럼 보이는 입구가 보이며 조명이 어두우나 동굴 "끝까지 가면 엘리베이터기 있고 엘리베이터 안의 ""H""단추를 누르면 식당으로" 향한다. 날씨가 좋으면 신선한 공기와 일광욕을 즐기는 것이 좋다. 자유시간 및 자유점심 : 분위기와 가격에 따라서 식당을 결정

12:50

비츠나우(Vitznau)행 열차 탑승 꼭 비츠나우행인지 간단하게 차장에게 물어보고 타는것이 좋음

13:30

비츠나우 선착장 도착

13:50

루째른행 유람선 승선

14:45 루체른역 도착




[필라투스산 등정]

필라투스는 겨울(11월중순이후)에 톱니바퀴 열차가 운행을 중단합니다.

만약 가신다면 케이블카만 타셔야합니다

상행선: 8.30 - 15.45

루체른/크리엔스(Lucerne/Kriens) - 크리엔세레크(Krienseregg) - 프래크뮌테크(Frakmuntegg) - 필라투스 큘름(Pilatus Kulm) -

하행선: 9.00 - 16.15

프라크뮌테크(Frakmuntegg) - 크리엔세레크(Krienseregg) - 크리엔스/루체른(Kriens/Lucerne)




오후관광

루째른역 도착후 역앞 오른쪽길 Bahhof-Strasse로 이동해서 ""Jesuit church""를" "들러본 후 교차앞 ""Kapell교""를 역사의 그림과 함께 건넌다," 구시가지를 접어들어서 Picasso Collection과 구시청사를 거쳐 Kapell-Phatz에서 중세의 시가지 모습을 즐길수 있다. 호숫가를 거쳐서 왼쪽 Alpen-Strasse접어들어서 계속가면 로터리가 나온다. 로터리를 건너서 2시 방향 골목으로 들어가면 Old Swiss Haus가 나오고 그 앞을 계속해서 들어가면 빙하공원이 나온다. 바로 앞에 빈사의 사자상을 볼 수 있다. 호텔로 이동시 왔던 길로 되돌아 갈 수도 있고 좀 더 시내구경을 원한다면 로터리에서 Hertenstein로 들어가서 계속가면 Bucherer가 나온다




2일차

09:00

조식후 호텔체크-아웃

10:34

루째른 역에서 인터라켄 동역(INTERLAKEN OST)행 열차 탑승 협궤열차로 아름다운 부르니그패스의 경치를 즐기다보면 어느새 인터라켄에 도착

12:30

"인터라켄 동역(INTERLAKEN OST)도착,

호텔 체크인 및 자유석식

인터라켄 서역 도착

인터라켄 서역과 동역을 잇는 회에(HOHEWEG)가 이곳의 중심지이다. 거리관광이나 쇼핑을 위해 산책삼아 걸어도 20분 정도면 살펴볼 수 있다. 또 해질녘 마차를 타고 돌아보는 것도 즐겁다. 마차는 4월 중순부터 10월중순까지 "영업한다, 이건 시기상 불가능하네요. 그 밖에 툰호수에서 수상관광도 즐길 수 있다

브리엔츠, 튠, 마이링겐 등 인터라켄 주변마을 관광

볼거리

◆ 하더 쿨름(Harder Kulm):하더산 정상의 파노라마 레스토랑으로 테라스에는 융프라우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습니다.

◆ 툰 호수와 브리엔츠 호수 : 웨스트역 근처에서는 툰 호수 크루즈, 오스트역에서는 브리엔쯔 크루즈를 즐길 수 있습니다.

◆ 미스테리 파크(Mystery Park):베스트셀러 작가 에리히 폰 데니켄이 직접 조사하고 수집해온 막대한 자료를 토대로 피라미드와 나스카의 지상그림등 지구상의 갖가지 신비한 일을 파헤쳐 독창적으로 해석한 것을 소개하는 테마 파크입니다.

◆ 헤에마테(Hoehe Matte ) : 마을 중심에 있는 광장입니다. 융프라우가 정면으로 보이지요.

◆ 카지노 쿠살(Casino Kursaal) : 19세기 사교장이었던 유서 깊은 건물입니다. 현재는 카지노와 민속 공연을 볼 수 있는 레스토랑이랍니다.최근에는 회의와 파티에 자주 이용되고 있으며 150대의 게임기와 테이블 게임을 갖춘 B라이선스 카지노로 새단장해 오픈하였습니다.

◆ 관광 박물관 : 융프라우 지방의 역사과 교통의 역사를 알 수 있답니다.

◆ 피구어 박물관 : 브리키제의 피구어로, 약 150개의 역사적인 장면을 재현하고 있습니다.



3일차

[융프라우요흐 산행 안내]

8:00 호텔조식 체크아웃

여행용가방을 들고 산에 오르기는 불가능하겠지요. 역에 있는 코인라커에 짐을 넣으신 후

필요한 것만 가지고 오르시는게 좋을 듯 하네요. 만약 GRINDELWALD역에서 1박하신다면 가방에 세면도구나 잠옷정도는 챙기셔야 할 것 같군요.

9:35

인터라켄 동역 출발 (INTERLAKEN OST) 호텔에서 신선한 아침공기를 마시며 융프라우요흐행 열차가 기다리고 있는 인터라켄 동역까지 10-15분 걸어서 가보자. 발걸음이 한결 가볍다. **주의** 기차에는 LAUTERBRUNNEN 과 GRINDELWALD라는 표시가 따로 나뉘어져 있으니 LAUTERBRUNNEN이라는 표시가 있는 객차에 탑승

인터라켄 - 융프라우요흐 환승역 시간표

역 도착 출발

INTERLAKEN OST 9:55 O9:35

LAUTERBRUNNEN 10:55 10:10

KLEINE SCHEIDEGG 11:53 11:02

JUNGFRAUJOCH 15:45 15:00

KLEINE SCHEIDEGG 16:45 16:50

GRINDELWALD 17:25 16:50

상 식 *융프라우요흐행 산악열차는 오전 6:30부터 30분 -1시간마다 출발. 중간 여느마을에 내렸다가 관광 또는 다음 정거장까지 하이킹을 하고 다시 열차에 탑승할 수 있다.

11:02

클라이네 샤이덱 (KLEINE SCHEIDEGG)도착 및 열차 환승 "알프스 산맥, 전원풍경 및 스위스국화 에델바이스 감상하며 악명높은 아이거 북벽" 을 배경으로 진하게 찰칵.

상식 *KLEINE SCHEIDEGG에서 JUNGFRAUJOCH사이의 터널을 통과하는 중간에 두곳에서 경치구경을 위하여 기차가 멈춰 선다. 시간은 약5분으로 경치를 감상하며 호흡도 조절해 보자.

11:53

융프라우요흐 도착 유럽에서 가장 높은곳에 위치한 기차역 융프라우요흐에 등정하면 볼거리가 많다. "빙하를 깍아만든 얼음궁전. 유럽의 최고에 위치한 천문대와 우체국, 빙하위를" "걸어볼수 있으며 북극견이 끄는 썰매타기 그리고 최고의 전망대, 스핑스테라스" 에서 펼쳐지는 알프스의 파노라마는 평생 잊지 못 할 추억으로 남을 것이다.

15:00

클라이네 샤이덱행 열차 탑승 인터라켄 동역으로 돌아올 때는 올라갔던 반대방향으로 기차를 탄다. 융프라우요흐에서 우선 클라이넥 샤이덱에 도착하여 열차를 갈아타고 그린덴발트에 이른다.

16:00

린덴발트 도착 및 열차 환승 중간에 GRINDELWALD GRUND ( GRRINDELWALD 전 정거장)라는 곳이 나온다. 이곳에서 하차하는 것이 아니고 정확히 GRINDELWALD역에서 하차하여 기차를 갈아탄다. 시간이 있는 승객은 마을을 둘러보고 다음 기차를 타도록 하자.




내일시간이 있다면 GRINDELWALD역에서 체크인

내일시간이 없다면

17:27

인터라켄 동역 도착

저녁식사후 취리히로 이동 취리히에서 체크인




4일차




호텔 조식 체크아웃

취리히로 이동

코인라커에 짐을 맡기고 시내관광, 쇼핑 (관광보다는 쇼핑으로 일정을 잡으셔야 할 듯)

볼거리 (그냥 붙여쓰기함 해 봤어요)

◆ 중앙역 : 1871년 낙성의 호화로운 역사, 역 구내의 상점도 들러볼 만합니다.

◆ 반호프슈트라세(Bahnhofstrasse) : 고급 상점이 즐비해 있는 거리입니다.

◆ 톤할레(Tonhalle):브람스가 극장의 첫흥행을 이룬 것으로 유명한 전통적인 음악홀로, 1895년 지어진 건물입니다.

◆ 구시가 : 중세풍이 물씬 풍기는 건물이 많습니다. 쇼핑이나 산책하기에 좋습니다.

◆ 프라우뮨스터(Fraumünster) : 9세기에 세워진 수도원이 교회로 바뀌었습니다. 안에 있는 샤갈의 스테인드글라스가 아름답습니다.

◆ 그로스뮨스터(Grossmünster) : 2개의 탑이 특이한 대성당입니다. 가장 오래된 부분은 11-12세기에 세워진 부분으로 로마네스크 양식의 회로나 조각을 볼 수 있습니다.

◆ 성피터(St. Peter) 교회 : 도시에서 가장 오래된 교회입니다. 유럽 최대의 시계탑 문자반이 상징입니다.

◆ 린덴호프(Lindenhof) : 로마시대의 세관, 성벽 흔적이 있으며, 구시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좋은 전망지입니다.

◆ 마이센 길드 회관 : 아름다운 바로크 건축으로 스위스 도자기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 취리히 호 : 호반 산책이나 각종 크루즈를 즐길 수 있습니다.

◆ 유트리벨크(Uetliberg) : 고지에서 거리와 강을 내려다 볼 수 있는 전망대입니다.

◆ 취리히 미술관 : 19-20세기 서양 회화 컬렉션으로 유명합니다.

◆ 스위스 국립 박물관 :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의 스위스의 역사를 한눈에 알 수 있는 박물관입니다.

◆ 오페라 하우스 :1891년에 개장한 네오 바로크 양식의 아름다운 건물로 세계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취리히 클로텐공항이동


* reference : 네이버 지식검색
                  http://kin.naver.com/db/detail.php?d1id=9&dir_id=902&eid=O6xYQ/r5FoxrJmQyIBzQR6u7Mvs8ncfB
Posted by Goo M.D. Trackback 0 Commen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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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un 2006.06.06 14:06

    스위스까지 갔다가 4일만에 돌아오면 넘 아까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