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y Hungry. Stay Foolish

대중 교통과 함께하는 여행
1.Swiss Travel System 3.열차,유람선,버스의 예약 4.인터넷 시간표 사용법

자동차 여행
1.교통법규 2.고속도로 이용료 3.운전면허증 4.보험 5.연료

여행준비를 합시다
1.여권과 비자 2.여행경비 및 예산 3.시차
4.복장과 필수품 준비 5.해외여행 보험 및 약

Baggage Service
1.한국 출국시 2.스위스 국내 이동 3.스위스 출국시

스위스에서의 식사
1.추천할 스위스 요리 2.스위스의 포도주
3.스위스의 레스토랑 4.레스토랑에서 주의할점

여행 힌트
1.영업시간 2.팀에 대해서 3.식수 음료수
4.우체국 이용하기 5.전화이용 6.열차 시간표
7.목적지 확인 8.식당칸과 열차내 판매 9.등산철도 이용법
10.자전거렌탈 11.역의 편리한 서비스 12.필수 전화번호

/대중 교통과 함께하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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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Swiss Travel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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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트레블 시스템의 각종 패스를 그때 그때의 여행에 맞추어 이용하면 쾌적하고 편리한 여행이 될 것입니다.

스위스 트레블 시스템의 패스는 기본적으로 스위스를 여행하는 외국인을 위해 만들어진 특별할인 패스입니다.

한국에서는 여행 대리점에서 구입이 되는데 스위스 국내에서는 한정된 역에서만 판매하므로 한국에서 구입하실 것을 추천합니다.

스위스 패스 한국 대리점인 서울 항공사에서 구입하시면 됩니다.

스위스 트레블 구입문의
서울항공여행사 스위스 패스 담당 전화:02-755-1144


스위스 트레블 시스템에서 제공하는 패스는 아래와 같습니다.
▶ 스위스 패스(Swiss Pass)
▶ 스위스 플렉시 패스(Swiss Flexi Pass)
▶ 스위스 카드(Swiss Card)
▶ 스위스 트랜스퍼 티켓(Swiss Transfer Ticket)

2.열차, 유람선, 버스의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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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열차나 버스는 예약이 필요없습니다.
그러나 경우에 따라서 혼잡한 열차나 특별열차 등에 필요한 경우 시간표에 "R" 또는 "RR" 로 표시가 된 것은 예약이 필요합니다.
예약은 대략 2개월 전에서 2일 전까지 받고 있습니다. 혼잡한 시즌이나 단체 여행등으로 염려하시는 분들은 사전에 예약을 하시기 바랍니다.
개인 여행을 취급하는 여행사에서 대행을 하고 있으며 혹은 스위스의 주요 철도역이나 또는 레일 서비스 0900-300-300에서 서비스를 대행합니다.

3.인터넷 시간표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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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할 때, 또한 알고 싶은 열차와 버스의 시간과 요금 등, 스위스 국철의 디지탈 시간표는 그런 의문을 바로 해결 할 수 있도록 개발되어 있습니다.
인터넷으로 간단히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스위스 여행 전에 꼭 한번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인터넷 사이트 : www.rail.ch/pv/index_e.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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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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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통법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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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전자는 반드시 오른쪽 차선으로 주행해야 합니다. 고속도로를 포함한 모든 도로에서 오른쪽 차선으로의 추월은 절대 금지되어 있습니다.

- 낮시간에도 터널을 통과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전조등을 켜야 합니다.

- 속도제한이 있으며 다음과 같습니다. 고속도로:120km/h, 국도:80km/h, 주택가 또는 시내:50km/h 이외에도 교통표지판에 적힌 속도규정을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 신호등이 없는 교차로에서는 왼쪽에서 오는 차량이 우선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교차로에 진입시에는 반드시 정지선에 차를 일단 세운 후 왼쪽에서 오는 차량이 없을때 진입하여야 합니다. 스위스에는 신호등을 점차 없애고 원형 교차로를 만들고 있습니다. 정지선을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대형사고의 원인이 됩니다.

-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나 신호등이 있는 횡단 보다의 경우에도 신호에 관계없이 보행자가 횡단보도에 발을 내려 놓고 횡단하려는 의사를 표시할 경우에는 차량은 반드시 보행자를 우선 통과 시켜야 합니다.

- 차량 탑승자는 모두(뒷좌석 포함)안전벨트를 착용하여야 합니다.

- 12세 이하의 어린이는 뒷좌석을 이용하여야 합니다.

- 7세이하의 어린이는 반드시 어린이용 좌석을 이용하여야 합니다.

- 길의 표시 : 고속도로-초록색, 국도-청색, 지방도-흰색

2.고속도로 이용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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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의 고속도로는 톨게이트가 없습니다.
고속도로 사용료는 1년에 1회만 지불하며 모든 고속도로를 진입하는 차량은 고속도로 사용료를 내신 후 고속도로 사용허가 스티커를 차량 앞유리에 부착하여야 합니다.
고속도로 1년 사용료는 스위스프랑40.--이며 구입은 우체국에서 하시면 됩니다.
보통 렌트카의 경우는 이미 지불되어 있습니다.

3.운전면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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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여행객은 반드시 출발 전에 국제 운전면허증을 발금받으셔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면허증도 함께 가지고 계셔야 합니다.
스위스에서 운전할 수 있는 나이는 만18세 이상입니다.

4.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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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은 차를 빌릴때 선택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여행자의 경우에는 완전한 보험을 드시는 편이 좋습니다.

5.연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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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에서 유일하게 싼것이 휘발유입니다.
그리고 질도 아주 좋아서 연비가 많이 나옵니다.
모든 주유소는 운전자가 직접 기름을 넣도록 되어 있습니다. 우선 주유소에 가셔서 자동차에 기름을 넣으신 후 계산대로 가셔서 주유구의 번호를 대시고 카드나 현금으로 계산을 하시면 됩니다. 밤시간의 경우에는 사람이 없고 카드로만 계산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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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준비를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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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여권과 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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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여행을 위해서 유효한 여권을 취득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유효기간은 최소 6개월이 기준입니다.
스위스는 3개월 이내의 경우는 비자가 필요 없습니다.
2.여행경비 및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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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에는 은행과 역, 호텔, 공항 등 각 곳에서 미화($)나 혹은 다른 유럽 각국의 통화로 환전이 가능합니다.
또한 주요 신용카드(Master, Diner's, Visa 등)는 대부분 통용 됩니다.
만일 스위스 여행이 결정 되면 먼저 한국에서 필요한 돈을 환전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 취급에 대해서는 근처의 은행에 문의하세요. 공항의 은행에서도 환전이 가능합니다.

▶스위스에서 사용되고 있는 지폐

스위스의 물가는 좀 비싼 편입니다.
그러나 가격에 맞는 또는 그 이상의 고품질의 물건을 취급합니다.
또한 도시에서 마시는 커피나 해발 3,000미터의 전망대에서 마시는 커피 값이 서로 다르지 않은 양심적인 가격이 특징이랍니다.
스위스는 세계 최고급품에서부터 염가의 물건까지 폭 넓게 갖추고 있습니다.
어떤 형태의 여행이며 무엇을 사느냐에 따라서 예산은 크게 난답니다.




3.시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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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는 한국보다 8시간이 늦습니다.
그러나 3월 마지막 일요일에서 10월 마지막 일요일까지의 경우에는 섬머타임이 적용되어 한국과의 시차가 7시간 늦습니다.

4.복장과 필수품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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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전 가장 신경을 쓰는 것이 현지의 기후는 어떤가, 옷은 어떤 것을 갖고 가는 것이 좋은가 하는 점일 것입니다.
알프스의 설산에서 야자수가 흔들리는 지중해성 기후까지 작은 나라 안에 다양한 기후의 특징이 있는 스위스는 방문하는 지역에 따라서 기후의 차이가 크답니다.
또한 스위스는 산이 많아 높이차가 현저한 곳으로 지형의 표고에 따라서 기온차가 큰 것도 특징이랍니다.
예를 들면, 여름에 도시에서는 반소매 하나로 충분한데 등산철도를 타고 해발 3,000미터가 넘는 전망대에 오르면 눈과 얼음의 세계를 만나기도 하는 것이랍니다.
더욱이 밤낮의 일교차도 크기 때문에 계절과 장소에 관계 없이 체온조절이 가능한 옷과 스웨터 등 두터운 옷의 휴대는 필수이겠지요.
스위스는 기본적으로 자유스럽게 옷을 입지만 고급 호텔의 저녁식사 때는 남자들은 넥타이에 정장을 하고 여성들은 원피스 등으로 갈아 입고 주위와의 분위기를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스위스는 선글라스가 필수품입니다.
고도가 높은 전망대에는 여름에도 가까이에서 설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모처럼 갔는데 눈이 부셔서 눈을 뜨지 못했다고 하는 일이 없어야 겠지요.
작은 소지품을 넣을 수 있도록 접을 수 있는 가방 등을 갖고 가면 도움이 된답니다.
스위스의 전압은 220볼트이며 교류(AC)이므로 한국의 전기제품은 사용이 가능합니다.

5.해외 여행 보험 및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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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의 의료기관은 세계에서도 높은 수준인데 입원이나 진료를 받을 경우 의료비는 본인이 전액 부담하게 됩니다.
때문에 한국에서 해외여행보험을 가입할 것을 권유합니다.
해외에서는 한국인의 체질에 맞지 않는 약도 있기 때문에 복용할 약은 한국에서 가져가는 것이 좋으며, 또한 지병이 있는 경우는 영문 처방이나 진단서를 갖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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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ggage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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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한국 출국시- <플라이 레일 베기지(Fly Rail Bagg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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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공항에서 스위스 국내의 주요역에 수하물을 직송!
스위스에어의 경우, 한국 공항에서 직접 스위스 국내 125개소의 철도역으로 수하물을 부칠 수 있는 편리한 수화물 서비스(Baggage System)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공항에서 수하물을 찾아서 철도로 옮겨 실을 필요가 없어 가볍게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용 방법>
1. 스위스 에어 티켓 카운터에서 녹색의 전용 택(tag)를 구입합니다. 짐 한 개당 택 1장, 20 SFr입니다.(20 - 32kg 이내 : 항공권의 급에 따라서 다릅니다.)
2. 수하물을 부치고 싶은 목적지의 역 이름 외에 소정란을 기입하고 서명해서 공항에서 체크인 합니다.
3. 도착 목적지의 역에서 수하물을 찾으면 됩니다.(목적지의 공항에서 수하물을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주의>

▶ 짐은 스위스의 세관을 신고없이 통과하기 때문에 짐안에는 신고가 필요 없는 개인의 여행 용품인것이 원칙입니다.
▶ 짐은 공항에서 철도로 옮겨서 운반이 되지만 본인과 같은 열차로 가는 것이 아니므로 몇 시간의 여유를 갖고 찾기 바랍니다.



2.스위스 국내 이동 - <라이제게팩 Reisege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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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국내 역에서 스위스 국내 역으로 짐을 직송하는 <라이제게팩 Reisegepack> 서비스는 목적지까지의 기차표나 패스를 가지고 있으면, 짐 한 개(25kg까지)당 10프랑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목적지까지 갈아타는 곳이 많거나 도중에 하차해서 관광을 하고 싶을 때 손가방만으로 가볍게 움직일 수 있어서 편리하답니다.



<이용 방법>
1. 역 창구에 짐을 갖고 가서, 차표를 보이고 직원한테 목적지를 알리고 요금을 지불합니다.
직원은 목적지 등이 기재된 짐표의 사본을 인환증으로 주는데 역명 등을 확인한 후에 보관해 두면 됩니다.
2. 목적지의 역에 도착하면, 창구에 인환증을 제시하고 짐을 찾으면 됩니다.



<주의>
▶ 짐은 보통 본인이 열차로 목적지에 가는 시간보다 늦게 도착하기 때문에 시간의 여유를 갖고 찾기 바랍니다. 도중에 하차를 해서 상관 없지만 도착해서 곧 찾으려고 할 경우는
하루 전에 짐을 부치는 것이 좋습니다.
▶ 차표 없이 이용할 경우 4배의 요금이 부과됩니다.




3. 스위스 출국시 - <플라이 레일 베기지 Fly Rail Bagg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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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주요한 역에서 한국의 공항에 수하물을 직송!
귀국시에 스위스 국내 125개소의 철도역에서 한국 공항으로 수하물을 부치는 서비스를 이용하면 편리합니다.
거의 대부분의 항공회사 노선에서 이용이 가능합니다.
여행의 마지막을 가볍게 또 효율적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원칙적으로는 비행기 출발 24시간 전부터 접수가 시작되며, 3 - 10 시간전에(부탁하는 역이나 탑승 공항에 따라서 다름) 마감되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역에서 정한 접수시간은 팩스정보 서비스나 인터넷(www.rail.ch)에서 확인하세요.

<이용 방법>
▶ 역의 '플라이 레일' 창구에 수하물을 갖고 가서, 1개 수하물(20 - 32kg 이내)에 대한 요금 CHF 20 을 지불합니다. 이 때 예약이 된 항공권과 철도패스(또는 공항까지의 승차권)을 보여 줍니다. 동행자의 수하물을 동시에 수속할 경우에는 각자의 항공권과 여권(또한 승차권)이 필요합니다.
▶ 스위스 공항에서는 수하물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답니다. 체크인 카운터에서는 탑승권만 받고 수하물은 한국에서 찾으면 됩니다.

<주의>
▶ 스위스 출국시 세관에 신고할 경우 면세품을 '플라이 레일 베기지'의 짐에 넣으면 안됩니다. 써프 보오트나 자전거 등 특수한 크기의 물건은 이용이 불가능합니다.
▶ 미국의 전항공회사와 SR8012/SR8024편에는 이용이 되지 않습니다. 바셀공항발의 경우는 역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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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에서의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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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추천할 스위스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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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는 다양한 문화가 혼합되어 있어서 요리 역시 지역에 따라 그 종류가 다양합니다. 크게 구분하면 독어권, 프랑스어권, 이탈리아어권이라는 언어권에 의해서 종류를 나눌 수 있지만 그 중에도 특히 몇몇 지방은 특색이 있는 음식문화를 갖고 있습니다. 아래에 각지의 대표적인 메뉴 몇 가지를 열거해 봅니다.

▶ 치즈 퐁뒤 (Cheese Fondue, 스위스 전국, 특히 프랑스어권 "Fondue de fromage"과 산악지방)
☞ 냄비에 2-3 종류의 치즈를 흰 포도주에 녹여 끓여서 작게 썬 빵을 가늘고 긴 포크 끝에 꽂아 녹인 치즈를 발라 먹는 요리입니다. 지역에 따라서 혼합하는 치즈의 종류나 배합하는 것이 다르므로 맛도 각 지역마다 특징이 있습니다. 치즈 퐁뒤를 먹을 때는 치즈의 소화를 돕는 스위스의 백포도주가 적합하답니다. 미성년자나 알코올에 약한 사람은 홍차를 마시는 것이 좋겠지요. 일반적으로 물과 맥주, 탄산음료 등은 치즈 소화에 좋지 않다고 합니다.

▶ 미트 퐁뒤 (Meat Fondue, 프랑스어권)
☞ 냄비에 기름을 끓인 후 주사위 크기로 썬 쇠고기를 가늘고 긴 포크 끝에 꽂아서 기름에 넣어 튀긴 다음 여러 가지 소스 중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찍어서 먹는 요리입니다. 원명은 '퐁뒤 브르기용(Fondue bourguignonne)' 이랍니다. 즉, 브르기용식의 퐁뒤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 퐁뒤 시뉴아 (Fondue Chinoise, 프랑스어권)
☞ 냄비에 끓인 스프에 쇠고기 등을 얇게 썰어 넣어 살짝 익힌 후에 여러 종류의 소스에 찍어서 먹는 요리 입니다. 한국의 '징기스칸'과 약간 비슷하지요.

▶ 라크렛 (Raclette, 스위스 전국, 특히 프랑스어권과 산악지대)
☞ 직경 40cm 정도의 '라크렛' 치즈를 반으로 잘라서 자른 쪽을 불에 녹여서 녹힌 부분을 칼로 긁어낸다. 접시에 녹인 치즈와 삶은 감자를 담아 같이 먹는 요리입니다. 식초에 절인 작은 오이와 작은 양파 등이 함게 나옵니다. 보통 이 녹인 치즈를 여러 번 주문해도 됩니다. 치즈 퐁뒤와 달리 포도주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어린이들이나 알코올에 약한 사람도 맛있게 치즈를 맛 볼 수 있답니다. 원래는 난로불에 녹이는데 현재는 전용 전기오븐으로 녹이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보다 가벼운 탁상 오븐 같은 것을 이용하는 경우도 늘고 있습니다.

▶ 뢰슈티 (Rosti, 특히 독일어권)
☞ 감자를 삶아서 껍질을 벗기고 작게 썬 것을 프라이팬에 양면으로 알맞게 구운 감자전 입니다. 이 감자 요리는 다른 요리 즉, '게쉬닛첼테스'나 구운 소시지와 함께 먹는 것으로 인기있는 요리 입니다.

▶ 뷴트너프라이쉬 (Bundnerfleisch, 독일어권, 프랑스어권)
☞ 1-2년 동안 공기로 건조시킨 큰 쇠고기 덩어리를 얇게 썬 요리입니다. 대표적인 전채 요리로서 포도주의 안주로 좋답니다. 특히 뷘트너프라이쉬는 그라우뷘데주, 비옹드 쎄시는 발레주의 전통 요리 입니다.

▶ 게쉬닛첼테스 (Geschnetzeltes, 독일어권)
☞ 작게 썬 송아지 고기에 크림소스와 버섯을 섞어서 익힌 요리

▶ 베른너 프랏테 (Berner Platte, 독일어권)
☞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소시지 등 육류로 국을 끓인 것

▶ 브라트부어스트 (Bratwurst, 독일어권)
☞ 구운 흰 소시지, 또는 이것으로 만든 국(수프)

▶ 쉬브릭 (독일어권)
☞ 쌍트 갈렌 지방의 특산 소시지

▶ 리솟토 (Rissoto, 이탈리아권)
☞ 이탈리아식 밥 요리

2.스위스의 포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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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의 향토요리에 빼 놓을 수 없는 것이 스위스 포도주입니다. 포도주와 함께 즐기는 치즈의 맛은 일품이랍니다.
주요 산지는 발레(Valais)주, 보(Vaud)주, 뉴샤텔(Neuchatel)주, 티치노(Ticino)주, 그리고 동부 스위스의 일부, 지역의 기후와 토양에 따라서 다양한 품종이 지배되고 있습니다. 생산량은 백포도주가 많으며, 적포도주와 로세도 만들어집니다.
각지에서 즐겨 마시는 포도주를 찾아보면 어떨까요?
또한 아름다운 풍경의 포도밭을 산책하면서 까보
(포도주 저장소)에서 한 잔 하는 것은 어떤 맛일까요?


스위스 여행의 즐거움이 될 것입니다.
한국에는 좀처럼 들어오지 않는 포도주를 꼭 맛보기 바랍니다.

3.스위스의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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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에는 고급요리와 세심한 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일류 레스토랑에서부터 가벼운 마음으로 찾을 수 있는 서민적인 곳 까지 여러 가지 형태의 레스토랑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여행의 형태와 예산에 맞게 선택하세요. 고급 레스토랑은 일류 호텔안에 있는 것이 많으며, 예약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급 레스토랑에서는 격식을 갖춰 행동해야 하며 점잖게 고급스런 분위기를 즐기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치즈 전문점, 요들송 등의 쇼를 볼 수 있는 레스토랑, 길드하우스, 성 등 유서깊은 건축물의 레스토랑 등은 여행의 좋은 추억이 될 것입니다. 큰 도시에는 한국, 중국, 일본, 인도요리 등 아시아 각 국의 레스토랑들도 있습니다.

▶ 선상 레스토랑과 열차의 식당차
스위스에는 경치를 보면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장소가 많이 있습니다. 레망호, 루체른호, 쮜리히호, 브리엔쯔호 등 호수에 정박된 배의 레스토랑이나 유람선을 이용한 디너 크루즈나 런치 크루즈도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철도의 식당차 역시 뺄 수 없는 멋진 식사장소랍니다. 대부분의 특급열차 식당차에서는 간이 뷔페를 비롯한 다양한 정식이 준비되어 있으며 가벼운 식사나 스낵, 신선한 샐러드, 음료수 등도 비싸지 않은 가격에 판매하고 있답니다. 전통의 식당차나 취향에 따른 독특한 식사를 마련하고 있는 특급열차(거의 예약 필요)도 많습니다. 예를 들면, 우아한 차 내부 장식과 현장에서 바로 조리하는 일류요리로 유명한 <빙하특급>이나 충실한 메뉴의 <브뤼닉-파노라마 특급>, 치즈 요리로 유명한 <치즈특급> 등을 시간표에서 체크하여 꼭 한 번 경험해 보세요.

▶ Fast Food와 역 레스토랑 등
최근 가볍게 찾을 수 있는 맥도날드, 햄버거 숍, 샌드위치 숍 등 Fast Food점이 늘어났습니다. 중국요리, 피자 등 음식을 Takeout 할 수 있으므로 간편하게 이용해 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또한 스위스역 구내의 부페는 아침 일찍부터 밤 늦게까지 영업을 하고 있어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고자 하는 여행자의 경우,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 백화점과 슈퍼마켓
백화점이나 큰 슈퍼마켓 안에는 패밀리 레스토랑이 있어서 고객이나 주변에 근무하는 사람들이 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전국 체인이 있는 슈퍼마켓으로 미그로(Migros)와 쿠프(Coop) 등이 대표적입니다. 코너도 충실하게 되어 있으며 샐러드, 여러 가지 종류의 요리, 디저트 등을 중량을 달아서 판매하므로 종류별로 조금씩 맛보는 것도 좋습니다. 과일과 야채는 소량으로도 판매하므로 사과 한 개, 오이 한 개 등으로 살 수 있어서 좋답니다. 음료수, 샌드위치, 스낵 등을 슈퍼마켓에서 구입해 두면 식사도 싸게 할 수 있습니다. 스위스의 생활을 알기 위해서라도 한 번쯤 슈퍼마켓을 이용해 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4.레스토랑에서 주의할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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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스토랑의 좌석
레스토랑은 보통 좌석을 안내해 줄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역이나 백화점의 레스토랑, 또는 옥외의 테라스에 마련된 좌석 등에서는 자기의 뜻대로 자리를 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때는 눈이 마주친 웨이터한테 묻는데 좌석을 가리키며 앉을 뜻을 표시하면 됩니다.

▶ 메뉴
자리에 앉으면 직원이 메뉴를 갖고 옵니다(이미 식탁에 비치되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메뉴를 갖고 오지 않으면, 독일어권에서는 'Die Speisekarte, bitte!(디 쉬파이세카르테, 비테)', 프랑스어권에서는 'La carte SVP! (라 카르트 실부플레)'라고 얘기하면 됩니다. 프랑스어로 '메뉴'는 정식을 뜻하므로 '메뉴를 주세요!'라고 하면 정식을 주문하는 것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 음료수
스위스에서는 보통 식사와 음료수 두가지를 주문합니다. 한꺼번에 주문해도 상관없지만, 식사전에 식욕을 돋구기 위한 술 등 음료수를 먼저 주문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이것을 마시면서 천천히 주문할 요리를 생각해도 좋습니다. 음료수의 메뉴와 식사의 메뉴가 따로 되어 있는 경우도 많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포도주는 잔으로, 병으로 또는 dl 단위를 주문할 수 있는데, 1dl는 대체로 글라스 한 잔 정도입니다. 스위스에서 미네랄워터라고 하면 탄산가스가 들어있는 것이 많은데, 가스가 없는 것을 원할때는 '노 가스'라고 주문해야 합니다.

▶ 오늘의 추천 요리
무엇을 주문하면 좋을지 망설여 질 때는 그 날의 정식을 추천합니다. 점심과 저녁에 따라 다르지만, 대체로 20 - 35 프랑 정도의 간단한 코스 요리가 나옵니다. 독일어권에서는 'Tagesmenu(타게스메뉴)', 프랑스어권은 'Menu(메뉴)', 영어로 'Today's menu'라고 주문하면 됩니다.

▶ 계산서
한국처럼 계산대에서 하지 않고 식탁에 앉은 채로 계산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독일어권에서는 'Zahlen, bitte(짤렌 비테)', 프랑스어권에서는 'L'addition SVP(라디숑 실부플레)'라고 말하면 계산서를 갖고 옵니다. 레스토랑에서는 보통 서비스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특별히 팁을 놓을 필요는 없습니다.

▶ 식사시간
유럽에서는 비교적 천천히 식사를 즐기는 편이므로, 주문이나 서비스에도 시간이 걸립니다. 점심식사도 1시간 정도 걸린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시간이 없는 경우는 셀프서비스 레스토랑이나 간단한 뷔페 등을 이용하는 것이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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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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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영업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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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
월요일~금요일 08:00-12:00, 14:00-17:00(18:00)

은행 :
월요일~금요일 08:30-16:30

우체국 :
월요일~금요일 07:30-12:00, 13:45-18:30, 토요일 07:30-11:00

상점 :
월요일~금요일 09:00-18:30, 토요일 09:00-16:00 ;
일주일에 한번 밤9시까지 여는 곳도 있습니다.
2.팁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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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에서는 일부 택시 등을 제외한 레스토랑이나
호텔 등에서는 이미 그 가격에 서비스료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팁을 줄 필요가 없습니다.

단지 특별히 좋은 서비스를 받았을 때나 수고를 시킨 경우 감사의 표현으로 소액의 팁을 주어도 좋겠습니다.
보통 1~3프랑 정도면 됩니다.
3.식수/음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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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돗물을 마셔도 문제는 없지만 보통의 경우는
우리나라에서 처럼 생수를 사서 마십니다.

유럽이 그렇듯이 스위스에서도 물에는 탄산이 들어있는 물과 없는 물이 있습니다.

개인의 취향에 따라 선택하시고 주문을 하실 때에는
반드시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4.우체국 이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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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은 Die Post 또는 La Poste라는 노란색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한국에 편지나 엽서를 보낼 경우 한국의 받는 사람을 한국어로 써도 됩니다.
그러나 Korea-South와 Air Mail을 기재 하셔야 합니다.
또한 우체국에는 소포용 종이 상자를 판매하고 있어서 짐을 부칠때 사용하면 편리합니다.

● 우편요금
엽서나 편지
(B5 크기 / 두께 20mm까지)
한국에 보낼 때 유럽의 나라에 보낼 때
20g CHF 1.80 CHF 1.10
20~50g CHF 3.00 CHF 1.80
50~100g CHF 4.30 CHF2.80

5.전화 이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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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 전화 이용법


스위스의 공중 전화는 동전을 이용하는 것과 카드를 이용하는 것이 있습니다.
시골의 레스토랑 등에는 지금도 동전을 넣는 것이 남아 있지만 현재는 카드식이 대부분입니다.
스위스에서 가장 큰 통신회사인 '스위스콤(Swisscom)'은 대략 12,500여 개의 공중 전화를 철도역이나 공항 혹은 우체국에 설치해 두었고, 주소와 이름으로 전화번호를 검색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간단한 E-mail도 보낼 수 있어 대단히 편리한 '텔레가이드(Teleguide)'도 함께 설치해 두었답니다.

전화카드 외에도 신용카드, 국제 선불카드 등이 사용 가능합니다.
전화카드는 5, 10, 20 프랑의 카드가 있으며 우체국, 철도역, 키오스크, 주유소, 스위스콤 숍 등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스위스콤 숍에서는 휴대 전화 대여 서비스도 하고 있어 이용하기에 편리하답니다.

▶ 호텔 전화 이용법
호텔방에서 걸 경우는 다이얼을 돌리지 않고 프론트의 교환대를 통해서 거의 것과 직접 다이얼을 돌려서 거는 2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호텔에 따라서 다르지만 보통 '0'을 돌리면 외선으로 연결됩니다.

☏ 한국으로 전화할 경우 0082 -> 시외국번의 0을 빼고난 숫자 -> 상대방의 번호 순서로 전화 결면 됩니다. 예) 0082 2/123 - 5678


6.열차 시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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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에 가면 흰색과 노란색의 시간표를 볼 수 있습니다.
흰색은 도착하는 것이고, 노란색이 출발하는 시간표입니다.

노란색의 시간표로 자신이 탈 열차의 시간과 목적지를 찾아내야 하며, 오른쪽에 있는 번호가 플랫폼 번호 입니다.

빨간색은 급행, 검은색은 각 역마다 정차 하는 열차의 표시입니다.






7.목적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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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열차는 다른 목적지에 가는 차를 연결되어 운행되는 경우도 있답니다.

이럴 때 도중에서 분리되어 별도의 방향으로 나누어지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타기 전에 차량의 옆에 기재된 목적지 안내판을 재확인하세요.

안전을 위해 검표를 하는 차장에게 목적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8.식당칸과 열차내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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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를 타기 전에 역의 키오스크(매점) 등에서 가벼운 음식을 사는 것이 좋지만, 스위스의 열차는 식당차가 연결되어 있는 것이 많으므로 차창의 경치를 즐기면서 식사를 하는 것도 좋습니다.
식당차가 없으면, 미니 바(Mini-bar)라고 불리는 차내 판매 봐건(wagon)이 돌아 다닙니다.
봐건에는 음료수의 샌드위치 등이 준비 되어 있습니다.
식당차나 미니-바가 열차에 포함되어 있는지 여부는 시간표에서 체크하면 됩니다.

9.등산철도 이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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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융프라우철도 등 유명한 관광지의 등산철도에는 단체예약이 되어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가능한한 혼잡한 시간대를 피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 도중의 작은 역 <예를 들면 그린델발트와 클라이네 샤이데크간의 중간역 알피글렌(Alpiglen) 등>에는 내리는 승객이 있을 때만 정차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간표 상에는 X마크가 되어 있습니다. 꼭 하차를 하고 싶을 때는 먼저 차장에게 알려 주어야 합니다. 신고가 없으며 그냥 통과 합니다.

▶ 곤돌라 등은 몇 개의 중계역을 경유해서 제일 위의 전망대까지 올라갑니다. 도중의 역에서 잘못되어 내려 오는 일이 없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10.자전거 렌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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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여 개의 국철역에서는 대략 4000대의 최신식 자전거를 대여하고 있습니다. 대여 기간은 반나절부터 수 주간까지이며 빌리는 역과 반환하는 역을 여행의 계획에 맞추어서 자유자재로 선택할 수 있답니다.
또한 역의 대여 자전거는 모두 보험에 들어 있어서 만일의 사고나 그로 인한 손해 배상이 필요한 경우에 대해 안심할 수 있습니다. 스위스 트래블 시스템의 패스를 갖고 있으면 특별히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 렌트 / 대여 자전거 요금표-스위스 패스를 제시할 경우(단위 : CHF 스위스프랑)
반나절* 1일 2일 3일 4일 추가
컨트리 / 마운틴 16 21 40 60 80 10
정액 21 27 52 78 100 10
어린이 12 16 30 45 5 5
어린이 좌석 2 4 6 8 10 2

*반나절 : 같은 역에서 빌리고 반환해야 한다.
(오전은 ~12:30 / 오후는 12:30~)
빌린역과 다른 역에 반환하는 경우에는 추가요금(대략 CHF 7)이 붙는다.
11.역의 편리한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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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간표 주요한 역에는 작은 시간표가 비치되어 있습니다. 구해두면 그 역의 발착편을 간단히 볼 수 있으며 휴대하기도 쉬워 대단히 편리합니다.


2. 화장실 샤워룸 대부분의 경우 역 화장실은 유료이며, 문 옆에 동전을 넣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쮜리히나 루체른 같은 큰 역의 경우 유료 샤워 시설이 완비되어 있답니다.





3.환전 서비스 스위스 국내 300여개의 철도역에서는 수수료 없이 환전을 해 주고 있답니다. 매일 아침 일찍부터 저녁 늦게까지 영업을 하고 있어서 대단히 편리합니다. 현금 뿐만 아니라, 여러 종류의 여행자수표 판매와 환금, 유로 체크와 환전도 됩니다.

12.이것만을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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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5월 31일 부터 취리히 공항내 대한 항공 카운터가 설치되어 한구 여행객들이 편리하게 공항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현재 국내에서 스위스로 직항하는 노선은 대한 항공 밖에 없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인천~취리히 대한 항공 주 2회(화,토)취리히 직항 운행 소요시간은 약 11시간 45분

대한 항공 (Korean Air)
www.koreanair.co.kr 1588-2001

취리히 클로텐 국제 공항
www.uniqueairport.com

항공 예약, 가격 운항 정보 문의

한국에서 1588-2001
서울에서 00800-0656-2001,41-43-443-6060


스위스 긴급 전화 번호

스위스 국가번호 41/안내전화 111(유료)/경찰117/앰뷸런스 144/차량고장 140
주스위스 한국 대사관
Kalcheggweg 38,3006 Bern, Switzerland
+41(0)31 356 244


대한 항공 취리히점 +41-43-443-6060

스위스에서 한국으로 직접 걸기

공중 전화 :00+82(한국 국가 번호)+0을 뺀 지역번호+전화 번호
호텔 객실 :호텔 외선 번호(보통 0,8 또는 9)+00+82(한국 국가번호)+0을 뺀 지역 번호+전화 번호
스위스에서 한국의 서울로 전화 걸때의 예(서울 전화 123-4567의 경우) 00-82-2-123-4567


수신자 부담으로 전화 걸기
국가별 접속 번호+서비스 선택(0)+한국 교환+통화
데이콤 :0800-56367/KT : 0800-557667



* reference : http://www.myswitzerland.co.kr/tourism/travel_pre.asp
                   스위스 관광청
Posted by Goo M.D. Trackback 0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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