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y Hungry. Stay Foolish

집에 갔다 온지 넘 오래 되어서...
설날에도 당직을 서야 하기에.. 집에 못가는 것은 뻔하고..
그래서 조금 무리하더라도 제삿날 집으로 가기로 했다..

때는 2006년 1월 25일
창원 가는 버스를 타고 출발~~

은정이의 뒷모습... 저기가 어디였나.. 지금은 잘 모르겠다...

휴게소에서 먹었던 우동~~
휴게소에서는 우동이 제맛이야.

다시 버스를 타고 창원으로 출발~~

경북 선산 휴게소를 지나며...

창원 버스 터미널에 도착하자 집으로 택시를 타고 갔다..
부모님도 만나고, 동생도 보고, 친척 분들도 뵙고..
제사도 지내고..

그리고 다시 돌아오기..
성남으로 가는 버스는 없어서 서울로 가는 버스를 탔다..
도착해보니 새벽 5시 정도...
아직 지하철 입구 문은 굳게 닫혀 있고..
어정어정 ... 뻘쭘하게 기다리다가...

문이 열리자 마자 내려가서 지하철을 타고 야탑역으로 다시 왔다...
힘든 하루 였다... 2006년 1월 25일 저녁부터 2006년 1월 26일 새벽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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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o M.D. Trackback 0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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