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y Hungry. Stay Foolish


언제부터인가 새로 나온 것들에 대해, 익숙하지 않은 것들에 대해 배우기를 꺼려하기 시작했다.
새로 뭔가를 사면 하나하나 해보면서 구석구석에 있는 기능까지 사용해보고 했는데,
이제는 꼭 필요한 것만 하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휴대폰으로는 통화만 주로 하다가, 최근에는 메세지도 많이 사용한다. ^^;

하여튼 트위터라는 것이 세상에 알려진지도 꽤 되었고, 이전에도 가입은 했었는데, 어떻게 사용하는지 잘 모르니깐 가입만 하고 몇번 대충 둘러보고는 끝이었다. 다시 한번 뭔지 한번 파헤쳐보고, 나도 제대로 사용해보자.
facebook도 열심히 따라해보려고 하고 있고, 영자 신문도 보려고...
뭔가를 열심히 하는 것만으로도 기쁘다.
Posted by Goo M.D. Trackback 0 Comment 3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jayoo.org BlogIcon 자유 2009.12.17 14:05

    구선생꺼 팔로우 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