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y Hungry. Stay Foolish

면접

2004. 1. 28. 00:22 : Goo M.D./모노로그






유진이 폰카메라로 찍은 사진이다.
난 디카 있으니깐 폰카메라 기능은 필요없을 것 같아서 카메라 기능없는 휴대폰 샀는데... 한번 찍어보니깐 재미있네..

4번째 접수를 해서... 접수번호는 004였다.
그리고 네명씩 면접을 보다보니 젤 처음에 들어가서 면접을 보게 되었다. 교수님 다섯분에 면접 대상자 네명...
젤 처음에 저쪽부터 자기소개 해 보게...라는 말과 함께 한명씩 자기 소개를 했다. 첫 사람이 말하는 형식대로 거의 비슷하게 다음사람도 해갔다. 나도 그렇게 포천중문의대 졸업했고... 경남 창원 출신이고 25살입니다 라고 말했다. 지금 생각해보니 27살인데. 괜히 만으로 말했다는 생각이 든다.
그 다음에는 원하는 과에 대해서 질문을 하셨다. 나는 신경계통으로 관심이 있고, 신경과나 재활의학 쪽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앞으로 무슨과를 하게 될지... 나도 잘 모르겠다.

결국은 1:1이니깐 모두 합격되는 것이고.. 경쟁이 있더라도 울 학교 병원이라 다 붙는 것은 정해져있는 데, 그래도 조금은 긴장이 된다. 다른 병원에 지원해서 실기도 보고 면접도 보면 얼마나 긴장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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