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y Hungry. Stay Foolish

트릭아트 뮤지엄 2번째 이야기입니다.





고양이 눈을 눌러야 될 것 같은데... 그냥 빨리 찍다보니 그림과 맞지 않는 포즈가 되어 버렸네요.


엄마는 힘들어. ^^








그냥 아무렇게나 걸어다니는 지민이. 안돼.. 거기는 낭떠러지인데 ^^








그림을 다 보고 나오면 숍이 나옵니다. 대충 구경하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지민이는 아기 동물들을 좋아하네요.












그림 밖으로 살아숨쉬는 듯한 그림들이 많이 있습니다. 지민이도 처음에는 적응 잘 못하더니 나중에는 사진도 알아서 척척.
중문관광단지에서는 50km정도 떨어져 있어서 1시간 20-30분정도 걸리는 데, 그래도 시간 되시면 꼭 가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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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6.6 | 지도 크게 보기 ©  NHN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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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먹이 주는 것을 마치고, 트릭아트 뮤지움(Trick art museum)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숙소에서 약간 거리가 있네요.




생각보다 거리가 멀어서 걱정했는데, 지민이가 차에서 내리고 나서 표정이 밝아졌습니다.
덩달아 저도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옆을 보니 야외에 동물들이 있어서 실내 구경을 하고 나서 실외에서 놀기로 했습니다.


한번 들어가면 다시 야외로 나와서 뒤에 또 건물이 나왔습니다. 여기가 본격적으로 트릭아트를 볼 수 있는 곳이였습니다.

들어가서 처음에는 지민이가 좀 무서워하면서 적응을 못했습니다. 관광객들도 많았는데, 외국인은 중국인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점차 적응하면서 사진도 찍고, 표정 관리도 하네요. ^^














엉덩이를 뒤로 뺀 지민이가 넘 귀여워요. 손으로 꽃잎을 받으려는 이쁜 모습입니다.







겁많은 지민이. 더 가운데로 가려고 하지 않고 버티고 있는 지민이.



넘 귀엽게 나온 지민이 원숭이 ^^;











정말 그림 속으로 들어간 것 같지 않나요?

이제 사진 찍을 곳으로 알아서 걸어가는 지민이.



공중 부양하고 있습니다. ^^
그림이 옆으로 되어 있더라구요. 누워서 붕~ 떠있는 듯 포즈.







트릭아트 뮤지엄 2탄으로 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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