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y Hungry. Stay Foo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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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왔다갔다 하는 병원과 집 사이.... ^^;

어딜까요?

구글맵이 아직 해상도가 떨어지는 것 같다... 옆에 판교는 아직 땅 공사 중인데.. 지금 아파트가 많이 올라왔는데...












왼쪽에 보이는 것이 분당차병원이고, 오른쪽에 있는 것이 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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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온지 3주가 넘어가지만, 여전히 힘들어하는 중입니다... 밤에 잠도 못자고..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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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잘 자는 데 말이죠.. 2시간마다.. 어쩔때는 30분도 안되어서 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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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잘 자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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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매일 샤워하듯이.. 애기들도 매일 목욕을 해야겠죠..
목욕할 때 많이 울 줄 알았는 데, 별로 안울더라구요. 신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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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나.. 빤히 쳐다보는 모습... 넘 귀엽게 나왔네요..

지민이의 특기는 역시 만세 자세로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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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유 먹을 때 보면 처음에는 눈 부릅뜨고, 꿀걱꿀걱 소리내면서 먹는 데, 말미에 가서 배불러오면 지긋이 눈을 감고 먹습니다. 그리고 완전히 잠들어버리는 지민이... 애기들은 먹을 것에 약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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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블루오션 ‘타운하우스’ 인기
남광ㆍ우림등 중견社수도권 서북부까지 열풍 이어가

타운하우스가 중견 건설업체들의 새로운 블루오션 시장으로 각광받고 있다. 대부분 100가구 미만 규모의 타운 하우스 특성상 의사결정 라인이 복잡하고 대규모 아파트ㆍ주상복합 사업을 선호하는 대형 건설업체 보다는 신속하고 과감한 의사 결정을 강점으로 하는 중견업체들이 단연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것. 실제 남광토건은 지난 4월 용인 동백지구에서 타운하우스 134가구를 인기리에 분양 완료한데 이어 세종건설도 같은 동백지구에 92평형 55가구를 분양중에 있다. 또한 우림건설이 동탄신도시에서, 제일건설ㆍ대명건설이 하남 풍산지구에서 잇달아 타운하우스 프로젝트 분양에 성공하는 등 개가를 올리고 있다. 수도권 남부에서 시작된 이 같은 타운하우스 인기바람은 수도권 서북부로 북상했다. 동원시스템즈ㆍ건설은 18일 영종도 공항신도시내에 들어서는 45~68평형 타운하우스 148가구에 대한 청약접수에 들어갔다. 모델하우스 관계자는 “지난 주말과 휴일, 서울 목동에 위치한 모델하우스에는 서울 고급 수요층은 물론 영종도 토지 보상자들이 몰려 큰 관심을 나타냈다”고 전했다. 월드건설도 내년 1월 파주신도시 시범단지격인 교하지구에서 148가구의 타운하우스를 선보인다. 특히 동원시스템즈ㆍ건설은 모그룹의 탄탄한 재무구조와 건전한 회사 이미지를 바탕으로 타운하우스 프로젝트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 회사는 타운하우스 전문기획사인 드림사이트코리아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향후 용인 동백지구에서 75~80평형 31가구, 용인 보라지구에서 70~80평형 38가구 잇따라 분양할 예정이다. CJ건설과 극동건설도 각각 용인 동백과 죽전지구 등 2곳에서 타운하우스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드림사이트코리아 이광훈 사장은 “고부가 상품인 타운하우스는 미래형 유망 시장”이라며 “대형업체들보다 신속한 의사결정력과 사업추진력을 가진 중견건설업체들이 단연 두각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인호 기자(ihpark@heraldm.com)




나~~~ 중에.. 나이가 들어서는 도시 근처 전원 주택단지.. 저런 타운 하우스 같은 곳에 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와이프는 '노~~~;. 청소하기 힘들다고.. 내가 청소 다하면 생각해보겠다고.. ^^;;; 여자들은 왜 이리 아파트를 좋아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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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크네... 이쁘구..
넘 커서 관리하기도 힘들겠다.
(참고로 수원 영통 청명산 기슭에 있다는데...)

안방과 후정의 디쟈인이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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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
일단 아버님 산소를 갔다오기로 했다. 제대로 한번 가 보지도 못했고, 시간 여유가 없으면 가보기 힘들어서 휴가가 시작되자 마자 창원으로 향했다.. 오랜만에 어머니 보고.. 동생도 보고...
날이 더워서 새벽가치 일어나서 김해로 갔다. 차가 없어서 그냥 창원에서 바로 택시타고 가기로 했다. 생각보다는 저렴했다. 2만5천원...^^;;

도착해서 보니 왜이리도 산이 험해졌는지.. 풀이 이~~~만큼이나 자랐다. 무릎이상으로 자란 풀들.. 길이 제대로 보이지도 않았다..

동생을 데리고 왔는데, 데려오길 잘했다. 나랑 와이프만 갔다면 좀 힘들었을 것 같다...
처음에는 산소도 잘 못찾아서 힘들었다. 위 아래로 찾아다녔다... 그 주변으로 새로 산소를 만들어서 원래 다니던 길과 할아버지, 할머니 산소가 생각했던 것과 달라서... 하여튼 힘들게 차례대로 절 하고.. 아버지 산소까지 갔다.. 비가 많이 와서 그런지 풀이 많이 자라 있었다... 아버지 잘 지내시고... 어머니 건강하게 해달라고 하고... 동생도 일 잘 풀리고, 가족 행복하게 잘 지내게 해달라고 소원 빌고 내려왔다....

그리고 내가 태어나서 10년동안 살았던 집을 찾아갔다...

과수원과 같이 있는데, 한 3-4년만에 다시 한번 오는 것 같다... 집을 찾아갔더니 그 때보다도 더 말이 아니었다. 풀이 마당을 다 덮고 있었고, 집은 이제 거의다 무너져 내리고 있었다. 사람이 안사니 이렇게 되는구나 싶었다..

대문도 다 무너져 내리고..

여기가 부엌인데.. 음.... 낮에 봐도 무섭다...

과수원으로 가는 길은 풀로 다 덮혀 있었다..

여기 재개발한다고 하니... 그러면 이제 이 집은 볼 수도 없게 된다.... 음... 씁쓸하다...


마지막으로 창원으로 온 다음.. 쉬다가 시내로 놀러 나왔다... 이 마트도 몇년전에 생긴 것 같은데.. 처음으로 함 가봤다... 역시 여름에는 에어콘 나오는 곳이 최고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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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대영이와 기식이가 이사하는 날...

잠깐 짬을 내어서 도와줄 수 있을까... 생각을 하고 있었으나, 역시나 바빠서 도와주지는 못하고..
연락을 해보니, 기식이는 바빠서 들어가보지도 못하고, 대영이 혼자서 열심히 청소를 했다는데...

한번 놀러가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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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이사한 집입니다. 떨렁 책상...

그리고 컴퓨터... 미니콤포도 있습니다... 옷걸이에 걸려있는 르카프 츄리닝이 이쁘네요..^^



2층 복층으로 되어있습니다. 컵라면도 보이네요... 감사합니다... ^^



2층올라가는 계단.. 출입문도 보이네요..



2층에 있는 침실.... 오늘 새로 이불이 바뀌었네요.. 원래 쓰던 이불은 가고.. (7년동안 썼는데... 깨끗함과 넘 멀어져서 ^^;) 새로운 이불이 찾아왔습니다.... 이것도 감사..



책은 없고 온통 CD랑 DVD이네요.. 저 위에 걸려 있는 것은 몇년전에 하프 마라톤 뛰고 완주했다고 받은 메달입니다. 아래 티슈 통이 이쁘네요.. 이것도 감사...



앞으로 바빠서 자주 못 들어오겠지만.. 한번 오면 뽀지게 방구석을 누비다가 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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