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y Hungry. Stay Foolish

하동차문화전시관에서 녹차도 마시고 돌아다닌 후 점심식사를 위해서 밥부터 먹으러 가기로 했다. 남해군으로 가야 하니 남해자연횟집으로 바로 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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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4 | 지도 크게 보기 ©  NHN Corp.

가는 길에 우연히 '미국마을(American village)'을 발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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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4 | 지도 크게 보기 ©  NHN Corp.











아직은 공사 중인 곳도 있고, 썰렁한 편이었습니다. 

일차선 차로에 가다보면 남해자연맛집이라는 간판이 보입니다.

사실 여행 전에 남해쪽은 별로 찾아보지 못해서, 대충 알아보고 갔는데, 남해자연맛집이 좋다고 하는 글이 많아서 갔는데, 처음에는 간판이 너무 허술하게 되어 있어서 조금 실망은 했는데, 역시 맛집은 다른 긴 다르더군요.



식당에서 바라본 바다 전경입니다.



전복죽 2인분 주문하였습니다. 좀 기다리면 반찬부터 나오는 데, 신선하고 맛있습니다.



남해자연맛집 바로 옆에 있는 팬션입니다. 이쁘게 생겼네요.

남해자연맛집에서 다랭이논이 가까워서 바로 다랭이논(가천다랭이마을)으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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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7 | 지도 크게 보기 ©  NHN Corp.

다랭이마을이 유명해서인지 관광버스가 벌써 여러대 와있네요.





밑으로 내려가서 걸어다니면서 감상해야되는 것 같은데, 피로 누적 및 독일마을 갔다가 숙소까지 가는 시간을 고려하여 그냥 사진만 찍고 바로 독일마을로 출발하였습니다. 아쉽네요. 힘들게 왔는데... 그리고 다랭이마을오는 길을 같은 국도여도 산을 타고 올랐다내려왔다 해야하기 때문에 꼬불꼬불해서 좀 위험해보입니다. 조심조심, 안전운전하세요.

그리고 남해군 독일마을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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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7 | 지도 크게 보기 ©  NHN Corp.















아직 공사중인 곳이 여러곳 있습니다.

정원이 조금씩 자리잡아가고 있는 모습이네요. 나중에 이렇게 해놓고 살면 좋을 것 같아요.










독일에서 가져온 물건들도 많다고 하던데, 자동차도 가지고 오셨나봐요.

마을 제일 위쪽에 주차장과 커피숍, 독일마을 회관이 있습니다. 그리고 간판 보면 원예예술촌이라는 문구도 보입니다. 주차장 옆으로 원예예술촌이 있습니다. 거기도 이쁠 것 같은데, 시간이 없을 것 같아 그냥 돌아왔습니다. 원예예술촌은 매표소에서 표 사서 들어가야 됩니다. 커피숍 좌측으로 한창 공사가 진행중입니다. 방문객을 위한 팬션 같은 거 만들고 있는 중입니다.

여기까지 왔으니 커피 한잔 하고 가야겠죠. 여기 마을 주민분들이 하고 있다고 TV에서 본 것 같습니다.

커피 한잔과 케익 한조각 주문했는데, 지민이가 케익을 너무 잘 먹네요. 배고프게 끌고 다녔나하는 생각도 들어서 미안했습니다.

독일마을에서 남해스포츠파크호텔로 출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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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도 애들에게 장난감을 많이 사주나보다.
미국에서 평균적으로 1년에 70개의 장난감을 사준다고 한다. 우리나라도 만만치 않을것 같은데.
900달러 유모차를 사주느니, 900달러를 저축해서 나중에 옷(braces)나 대학(college) 비용에 사용하는 것 낫다고.
말은 맞지만, 사람이 그렇게 안되니 문제다.

출처 : http://money.blogs.time.com/2009/07/09/baby-hand-me-downs-are-suddenly-trendy/

skimp : 절약하다, 인색하게 굴다
stroller : 유모차, 방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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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버지니아주 헌던의 연방항공청 항공교통통제지휘센터에 설치된 비행현황 모니터 .... from http://photo.chosun.com/site/data/html_dir/2007/12/21/2007122100209.html


빨간 점 하나가 운항 중인 비행기 한 대를 의미한단다. 비행기가 저렇게 많나?
하늘에서 서로 안부딪히는 게 신기하다... 동부는 그냥 벌겋네....


우리나라꺼도 궁금하다.... 몇대나 운항중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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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례 신문 : 이스라엘 군사력+미국 원조〉중동 전체

이스라엘과 레바논은 유린하고 있다.
중동에서는 이제 이스라엘만 있어도 중동 전체보다 군사력이 앞서있을 텐데, 미국까지 그 옆에 떡하니 있으니 너무 비창해진다. 핵무기에 관해서 미국이 자기 기준에 맞춰서 잣대를 맞추다 보니 이스라엘만 핵무기 만들게 내버려 두고, 이란 만든다고 하니깐 딴지 걸고, 못만들게 하고...  미국의 자기 멋대로 하는 기준이 국제 사회에서 이렇게도 통제 없이 잘 나가는 지 모르겠다. 유럽연합의 힘이 아직 거기까지 미치지 못하나 보다. 이번 이스라엘의 레바논 침공도 비판의 말만 하지 실제로 하는 것은 없다. 미국은 이스라엘 편드는 말만 하고 있고.. 

힘의 균형이 있어야 전쟁도 없을 텐데... 핵무기 못만들게 할꺼면 다 못만들게 해야지..  이제 레바논이나 이스라엘 민간인은 죽지 않았으면 좋겠다.... 금방 해결될 문제가 아닌데... 앞으로 어떻게 해결의 실마리를 풀지... 

북한 미사일은 어디로... 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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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드라마.. 페퍼 데니스.
방송 리포터에서 유명한 방송 앵커가 되기를 희망하는 페퍼.
앵커 자리가 비게 되어서 노골적으로 기대하고 있는 페퍼.
그러나 찰리 뱁콕이 나타나 그녀의 앵커 자리를 뺏어버린다.
뺏으려고 뺏은 것도 아니다. 찰리는 다른 데서 일하다가 새로 왔으니.
찰리가 새로 부임하기 전에 서로 알게되고..
직장에서의 연애와 일은 같이 할 수 없다는 페퍼.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된다. 마지막에 잘 될 듯이 하다가 뒤틀리네..

'키미 킴'역을 맡은 '린지 프라이스'의 어머니가 한국인이라네요..
요즘 미국드라마에 한국계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


- Tip -
from nate.com/24

Cronkite


Cronkite, Walter (Leland) (크론카이트, 월터 : 1916.11.4 ~ ) :
미국을 대표하는 언론인

극중에서도 '페퍼 데니스'가 존경의 대상으로 여기는 것 같습니다..

'대통령의 말은 못믿어도 월터 크론카이트의 말은 믿을수 있다' 라는 전설적인 말을 낳게 한 세기의 앵커 '월터 크롱카이트'입니다. 2차대전때 종군기자로 참여하였다가 CBS의 보도국장인 시드미켈슨에 의해 최초의 앵커로 발탁되게 됩니다.

매 역사의 순간에는 그가 있었는데요..케네디 암살사건 , 마틴루터킹 목사 암살 , 최초의 달착륙등 역사적인 사건들을 방송하게 되면서 월터의 뉴스시간은 '월터타임'이란 신조어까지 탄생시키게 됩니다. 그의 곧은 심성은 몇가지 사건에서 드러납니다. 베트남전 당시 존슨대통령은 '우리가 이기고 있다'라는 말로 무지한 국민들에게 실상을 숨기고 있었습니다.하지만 월터가 직접 가서 본 베트남전의 실상은 죽음과 피비린내가 난무하는 참담한 현실이었죠.

그 다음 월터의 뉴스는 이런 멘트로 끝나게 되었습니다. '이 전쟁은 끝나야 한다'

그리고 그의 마지막 멘트는 늘 이렇게 끝났다고 합니다..

'That's the way it is (세상일이 다 그렇죠)'

Peter Jennings

Peter Jennings (피터 제닝스 :1938~2005 ) :

'월드뉴스 투나잇'을 방송했으며 그가 고인이 된지 1년이 됐지만 아직도 ABC방송은 그의 이름을 내걸고 방송을 하고 있을 정도입니다.

케나다 출생으로 고교도 마치지 못했지만, 이러한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서 엥커를 하면서 손에서 책을 놓은 적이 없어서 어느 분야에서도 막힘없는 박학다식한 지식을 소유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 CAST -



pp-1

레베카 로미즌 (페퍼 데니스 役) : 직업은 'WEiE' 지역 방송국의 기자


X-man에서 출연을 했었죠 몸을 자유롭게 변화시킬 수 있는 돌연변이 역을 했었는데..


3년차 WEiEE 방송국의 기자로 야심 많고 끈기하나로 기자의 사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계획에 남자는 없으면..그 남자는 자기보다 똑똑하고 잘나야 한다고 믿고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극중에서 보면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로 점수를 후하게 주고 싶네요..


뭐~딱히 9등신의 육감적인 몸매에 금발을 휘날리면 뛰어다니는 모습하나면 충분하지 않을까요 ~

pp-2

조쉬 홉킨스 (찰리 뱁콕 役) : 직업은 'WEiE방송국의 신임 엥커'


페퍼가 노리고 있는 자리를 이 남자가 차지를 했습니다..

에미상을 두개나 받았을 정도로 실력을 갖춰습니다..페퍼의 관심의 대상이자 경쟁의 대상이 되버렸습니다.


pp-3

브룩 번즈 (캐씨 딘켈 役): 직업은 'WEiE 안내데스크'

첫 사랑의 남자와 결혼후 언니의 조언으로 이혼을 하고 언니 집에 얹혀 살게 됩니다..

직업을 한번도 가져본 적이 없으며..사고를 치고 다니면서 언니를 당황스럽게 합니다..


브룩 번즈를 찾아보니까..모델 출신이더군요..궁금하신 분들은 검색해보시면 아주 화끈한 사진들이 아주 많이 있습니다..표정연기는 좀 하는것 같던데..좀 더 지켜보죠..

pp-4

린지 프라이스 (키미 킴 役) : 직업은 '메이크업 사'.


페퍼의 친구이자 메이크 업을 전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페퍼에게 남자를 사귀라고 조언을 하면서 뱁콕과 연결을 해줄려고 노력을 하네요..

한국인 어머니와 독일·아일랜드계 아버지 사이에 LA인근 아케디아에서 태어난 프라이스는3살때부터 영화와 TV, 광고 등에 출연해 온 베테랑(?) 배우라고 할 수도 있겠습니다..

또한 30년 역사를 자랑하는 인기 소프오페라(주간 연속극) ‘나의 모든 아이들(All My Children)‘에 91년부터 93년까지 3년동안, 35년동안 롱런하고 있는 ‘우리 인생의 나날들(Days of Our Lives)‘에 94년 1년 동안 그리고 ‘볼드 앤드 뷰티플(Bold and Beautiful)‘에 95년부터 97년까지 2년동안 고정 출연하면서 미국인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아왔던 청춘스타입니다.

pp-5

라이더 스트롱 (칙 役) : 직업은 '카메라 맨'


페퍼의 전용 카메라 맨이라고 해야하나..첫 에피에는 별 두각을 보이진 않네요..

'반지의 제왕 3- 왕의 귀환'에도 출연을 했는데 어떤 역을 했는지는 기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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