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y Hungry. Stay Foolish

구글 성공의 비결은? ‘20%의 법칙’
직원 업무시간의 20%를 창조적 프로젝트에 쏟도록 배려
한겨레
» 구글 CEO 에릭 슈미트

“향후 기업의 성공요건은 지식 근로자에게 얼마나 많은 것을 이끌어 내느냐에 달려 있다.”

‘실리콘밸리의 신화’인 구글의 성공비결은 무엇일까. 에릭 슈미트 회장은 구글의 성공법칙으로 ‘인재 경영’을 꼽는다. 그는 “성공적인 글로벌 기업일수록 세계 최고의 인재들을 관리하고, 경영하는 법을 터득한 기업”이라고 단호히 말한다. 슈미트 회장은 <비즈니스 2.0>과의 인터뷰에서 “구글의 모든 직원은 업무 시간의 20%를 자신의 창의적인 프로젝트에 쏟도록 하고 있다”며 “구글의 핵심 경쟁력은 여기서 비롯된다”고 밝혔다. 그는 이를 ‘20% 법칙’ 이라 표현했다. 다음은 에릭 슈미트회장이 말하는 ‘구글의 10가지 황금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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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가서도 병원일이나 논문 하는 데, 창의적인 일을 생각할 수도 없다... 에궁..

포기하지 말고 책 좀 읽자... (아직 '다빈치코드' 1권 30페이지 정도에서 넘어가질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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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의 언어습관은

[2030 성공습관]긍정적인 말이 긍정적인 사고로 이어져

김용섭 칼럼니스트

성공한 사람들의 언어는 긍정문이다. 이는 두가지의 의미이다. 하나는 긍정적인 생각에 우선한 긍정화법을 사용함을 의미하고, 또 다른 하나는 불필요한 오해와 왜곡을 막기 위해서 긍정문을 사용함을 의미한다.

'반이나 남았네'와 '반 밖에 안남았네'는 물리적으로 같은 양을 보고서도 서로 다른 태도를 취할 수 있는 대표적인 예시이다. 이는 긍정적으로 생각하느냐, 그렇지 않느냐의 차이다. 생각의 차이는 언어 표현의 차이로도 이어지기 때문이다.

자기 스스로에게도 긍정화법인 어퍼메이션(Affirmation)을 쓰면 좀더 동기부여가 되고 긍정적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 '하면 된다'를 스스로 외치다보면 '해도 안돼'를 외칠 때보다 더 일이 잘될 수 있는 것이다.

대부분의 성공한 사람들은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 안된다고 하기보다는 된다는 생각으로 일에 뛰어든다. 긍정문은 스스로에게도 많은 힘을 주지만, 이를 듣는 상대방에게도 힘을 준다. 태도의 차이가 만드는 말 한마디의 차이가 실제로 결과에서의 차이로 이어질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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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들의 언어 습관이 긍정적인 언어 습관이라는 데.. 말하는 이 뿐만 아니라 듣는 이에게도 긍정적인 것이 전달될 것이다....
그럼, 나의 언어습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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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과연 미래를 위해 돈을 아껴 모아두는 것과 미래를 위해 자신에게 돈을 아낌없이 쓰는 것 중에 어느 것을 선택할 것인가? 아니 이미 어떤 것을 선택 중인가? 전자는 재테크이고, 후자는 굳이 이름 붙인다면 자(自)테크라 할 수 있을 거다. 최근 미래를 위한 투자의 방법으로 저축이나 재테크 같은 전통적인 수단이 아닌, 자기 자신에게 과감히 투자하는 이른바 자테크족들이 늘어나고 있다.

돈을 어디에 투자할 것인지는 분명 기회비용에 대한 얘기이다. 일하면서 공부하는 샐러던트가 늘어나고 있고, 직장에 얽매이지 않고 과감하게 자신의 일을 찾아가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고, 벌어놓은 것을 모두 투자해 해외유학을 가거나, 전세금을 빼서 세계일주 여행을 하면서 자신의 정체성과 개인가치를 높이는 사람들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어찌보면 이것또한 미래에 대한 불안이 가져온 현상일 수도 있고, 또 미래를 좀더 성공적으로 열어나가기 위한 도전일 수도 있다. 그렇다고 자테크를 하는 사람들이 재테크를 전혀 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다만 재테크보다는 자테크에 좀더 높은 비중을 두고 있다는 것일뿐!

21세기는 PI (Personal Identity)의 시대이다. 디지털사회는 개인의 가치가 우선이 되는 시대가 되고 있으며, 자테크는 PI를 위한 필수요소이다. 개인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과 노력들이 모여서 개인의 PI 파워를 높여줄 것이다. 따라서 21세기, 아니 디지털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자테크는 특정 누군가가 하는 것이 아닌 모두가 고민하고 실천해야할 과제인 것이다. 이미 자기계발에 투자하는 사람들은 주위에서 흔하게 볼 수 있고, 올해 들어 스스로가 스스로를 돕는, 즉 자기계발의 개념인 자조(Self-Help)라는 말이 트렌드 키워드가 될 조짐도 보인다.

부지런한 거북이나 개미처럼 열심히 일하고 아껴서 돈 모아서 집사고 뭐사고 하는 삶은 자테크족들에겐 너무 재미없게 여겨지는데다 동기부여도 전혀 일어나지 않는다. 대신 그들은 젊어서 번돈을 모두 자신의 전문성과 가치를 키워나가는데 모두 쏟아붓는 것만큼 실효성 높은 투자도 없을 거라 생각한다. 3천만원짜리 몸값을 과감한 투자와 계발을 통해 1억짜리로 만들어내는 것만큼 현명한 투자가 또 있을까? 물론 과감하게 투자한다고 모두 성공하여 몇배의 가치를 되돌려주지는 않는다. 투자에는 늘상 책임도 따르고, 결과를 기대하는 만큼 노력도 따라야하고, 기대이하의 성과에 대해서도 감수해내야 한다. 하여간 미래를 위한 준비와 투자로서 자기 자신만한 좋은 대상이 또 있을까? 다른데 투자하는 것 보다야 자기자신에게 투자하는게 훨씬 가치있는 일이 될 거라는 말이다. 지금보다 더 가치있는 자신을 만들어낸다는 것은 아주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장기 투자에 해당된다.

그렇다고 모두가 벌어둔 것을 아낌없이 쓰자는 얘기가 아니다. 사람에 따라서는 자테크보다 재테크에 더 치중해야 할 사람들도 있다. 그런 사람들까지도 재테크의 기회비용을 자테크에 투자하라는게 아니라, 자신을 위해서도 좀더 과감하게 쓸 줄 알았으면 좋겠다는 얘길 하고 싶은 거다. 이왕 아끼고 투자할 것이라면 그것이 돈보다는 자기 자신이 되었으면 한다는 것이다.

사회가 모두 각종 투자와 재테크를 주된 관심사로 집중하고는 있지만, 사실 살아가는데 돈보다 중요한게 의외로 많다. 그리고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도 많다. 돈으로 살 수 없는 것 중 가장 갖고싶은 것이 바로 자신의 개인가치를 높이는 일이다. 돈많다고 자신의 전문성이나 능력이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지 않는가?

돈보다 소중한 나 자신, 바로 자신을 위한 투자야 말로 오늘을 살아가는 젊은이들에게 필요한 덕목이 아닐까? 돈을 번다는게 목적이고 동기부여가 되는 것보다, 나를 발전시키고 나의 전문성을 키워나가며 사회에 필요하고 큰 역할을 수행하는 사람이 되겠다는 것이 목적이고 동기부여가 되는 것이 훨씬 생산적이다. 사실 전문성과 능력이 만들어지면 돈은 자연스레 따라오게 마련이다. 자신은 내팽게친채 돈만 쫒아사는 것보다, 자신을 돋보이게 키워서 당당하고 가치있게 살아가는 모습이 부럽지 않은가?

자테크나 재테크나 성공의 결과물은 공통적으로 자본주의적 산물인 돈이 될 수 있다. 다만 재테크는 돈만 남는다면, 자테크는 자신의 전문성과 함께 돈도 남는다는 것이다. 재테크도 분명 중요한 과제이지만, 2030 세대들에겐 자테크가 더 중요한 과제임을 강조하고 싶다. 자테크나 재테크나 글자 한자 차이의 말장난 같아 보일 수도 있겠지만, 실제로는 살아가는 목적의 방향성을 어디에 두느냐 하는 아주 큰 차이이다. 당신은 과연 어디에 투자하고 싶은가?

10억 모으기 열풍을 비롯한 각종 재테크 강박증이 우리의 인생이 가지는 목적을 퇴색시키는건 아닐지 고민해봐야 한다. 재테크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자테크이고, 자신을 위해 과감하게 투자할 줄 아는 사람들이 재테크로 돈버는 사람보다는 더 현명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품어본다.


* reference : http://blog.joins.com/steel66/5866302


나 자신에 대해 투자를 못하고 있는 것 같다. 그냥 시간 가기만 바라고..하루하루 그냥 어떻게 지나가기만을 바라는 하루살이 같다.
우짢든 3년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다. ^^;

자테크... 운동할래.. 놀러도 가보고 싶고.. 나의 생각대로 살 수 있으면 족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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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족이 식탁 아침 식사 준비하기

2. 함께 식사 시작하기

3. 식사 도중 신문이나 TV 보지 않기

4. 자기 빈 그릇은 스스로 치우기

5. 식사에 이웃 초대하기

6. 식사 전 '감사합니다'라고 말하기

7. 음식은 천천히, 마음은 여유롭게

8. 가족의 하루 계획을 세우고(나누고) 서로 격려하기

9. 식사 뒤 '잘 먹었습니다"라고 말하기

10. 규칙적인 식사 습관 갖기


* reference : http://penta82.maru.net/entry/아침식사-10계명


아침에 식사를 해야 되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일하기 바쁘다.. 아침에 조금이라도 더 단잠을 자기 위한 애처러운 노력들... 왜 핸드폰 알람을 여러번 울리게 해놨는지.. 일찍 일어나려고 항상 새벽부터 울기게 해놨지만, 실제로는 항상 젤 마지막 알람이 울릴 때가 되어서야 일어난다.
아침은 굶기로 일관한지가 넘 오래되었다. 아침 먹으면 속이 더 안좋을 때도 많구.. 요즘은 빵을 먹으려고 노력하는 중... 우유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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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머릿속에 그려지게 말하라.
영화를 보듯 말하면 효과가 있다. 비유와 예시는 더 효과적이다.



2... 듣는 사람이 누구인지 파악하라.
그가 당신을 어떻게 보는지 생각하지 말라. 어떻게 하면 당신의 말이
상대방에게 도움될까만 생각하라.



3... 듣는 귀를 가져라.
말하기와 듣기는 49대51이 좋다. 2% 부족한 말하기가 돼야 한다.



4... 책을 많이 읽어라.
재치는 많이 알고 정확히 아는 지식에서 나온다.



5... 결과를 먼저 말한다.
두괄식 말하기는 오해와 지루함을 제거한다.



6... 유머를 구사하라.
웃음은 제대로 된 윤활유다.



7... 낯익은 얼굴을 보고 말하라.
많은 사람 앞에서 떨리기 시작하면 그 중 낯익은 얼굴을 찾아내
그와 만났던 좋은 추억을 떠올리면 여유가 생길 것이다.





< 생활 속에서부터 말 잘하는 방법 >


1. 인사를 명확히
2. 예 / 아니오를 명확히
3. 말을 끝낼 때도 명확히
4. 항상 존칭을 이용한 정중한 표현
5. 말끝은 부정이 아닌 긍정의 표현
6. 노래를 부르듯이 리듬감있게 표현
7. 엑센트를 적절히 활용
8. 가슴을 펴고 고개를 들고
9. 좋은 눈빛과 좋은 표정으로
10. 상대방과의 거리는 1m안으로
11. 상대방의 눈을 보자.



* reference : http://blog.naver.com/separa715/140016644306


난 듣는 귀는 좋은 데(귀가 앏은가?), 말은 잘 하지 못하는 것 같다.. 비결은 그렇다치고, 행동으로도 잘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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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김종원 교수 "꿈을 갖고 노력해라"



"세상에 가장 멍청한 것은 해보지도 않고 포기하는 일이다. 해보지도 않고 이 꿈 저 꿈 잘라버리다가는 남는 것이 없다. 꿈과 비전을 미리 잡아라. 그러면 죽을 힘을 다하게 되며 실현 불가능하게만 보여 졌던 것들을 결국 실현하게 된다. 죽을 힘을 다했으니까"

취업난과 이공계 기피 현상 등으로 꿈을 잃어가는 공대 학생들에게 '꿈을 가지라'고 촉구하는 한 공대교수의 글이 잔잔한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주인공은 서울대학교 기계항공공학부 김종원 교수.
처음 이 대학 기계항공공학부 홈페이지에 올랐던 글을 네티즌들이 퍼나르면서 빠르게 전해지고 있다.

김 교수는 수년전부터 이 대학 학생들을 위해 '꿈꾸는 공대생'이라는 제목의 글을 학과 게시판 등에 올리며 "학점에 목을 메기 보다는 앞으로 20년을 살아갈 수 있는 비전을 가지라"고 학생들에게 촉구해왔다.

김 교수의 글은 "대부분의 학부생들이 꿈과 비전없이 학기말 고사나 준비하고 있을 것"이라는 말로 시작한다.

이어 "(학생들이)아무런 꿈과 비전없이 이공계 기피라는 현실과 포화상태에 이르는 경제현실에 좌절하면서 소중한 미래를 맡기고 있지는 않은지 걱정"이라며 "한 번만이라도 성공적으로 대기업을 경영하는 엔지니어 출신의 CEO가 쓴 책을 읽고 꿈꾸는 노력을 했는지 모르겠다"고 학생들에 대한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그는 학생들에게 "혹시 20년 뒤에는 회사에서 짤려나는 것은 아닌지 하는 막연한 불안감으로 졸업을 기다리고 있지는 않은가"라 물으면서 "왜 사회 현상만 탓하고 있는가. 왜 지금 이 순간 나름의 큰 바위 얼굴을 그리지 않느냐"고 반문한다.

또 "여기서 제발 과연 그런 모습이 될 수 있을까 하는 멍청한 소리는 하지 말라"고 패배감에 젖은 학생들을 향해 준엄한 목소리를 냈다.

김 교수는 "꿈과 비전이 가슴 속에 확실하게 있어야 죽을 힘을 다해 노력할 수 있을 것"이라 전제하면서 "대기업 CEO.창업가.전문 연구직.교수 등 큰 꿈을 가지라"고 촉구했다.

"꿈을 갖으라"는 조언은 "실패를 누려워하지 말라"는 말으로 이어졌다.

그는 "축구 선수는 골대가 있기 때문에 90분 동안 죽을 힘을 다해서 공을 차고, 학생들은 A학점을 위해 죽을 힘을 다해 시험공부를 한다"면서 "그냥 그렇게 살다가 20년 뒤에 여전히 이 놈의 사회가 이래서는 안된다고 푸념하기 보다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라"고 촉구했다.

그럼 꿈을 찾는 방법은 어떤게 있을까.

김 교수는 꿈을 찾는 방법론으로 "성공한 길을 가고 있는 선배들에 대한 책을 읽거나, 인터넷 검색, 직접적인 인터뷰 등을 통해 (성공한 사람이) 과연 어떻게 그 길로 갔는지 철저하게 탐구를 해보라"고 조언한다.

그는 "스티브 잡스를 모르고 어떻게 창업가가 되겠다고 할 것이며, 화성 탐사선 프로젝트 팀장이 어떤 인생을 살고 있는지 모르고서 어떻게 전문연구직이 되겠다고 할 것이냐"고 반문하면서 "빌 게이츠가 돈 많이 버는 것은 대충은 알고 있겠지만, 그 밖의 창업가는 과연 얼마나 많은 돈을 버는지 알고는 있느냐"고 물었다.

김 교수는 이어 꿈을 실현하기 위한 방편으로 학생들에게 '전략적인 행동'을 촉구했다.

그는 "꿈과 비전이 확실하면 어떤 과목을 수강할지에서부터 군입대나 대학원 진학 여부, 어떤 회사에 취직할 것인지 등등의 모든 결정이 쉬워질 것"이라며 "(비전이 확실하다면) 지금 이 순간 하고 있는 모든 공부와 사회활동에 대한 의미가 생기고, 비로소 고등학교 3학년 때처럼 미래을 위해서 죽을 힘을 다하는 동기가 생길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영어회화 공부를 예로 들면서 "토플.토익 성적을 높이기 위한 영어공부도 있겠지만, 20년 뒤에 글로벌 기업의 CEO로서 세계 각국에서 집결된 임원급 회의를 위해서 영어 공부를 한다고 생각한다면 모골이 송연할 정도로 잘 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 것"이라 설명했다.
그는 "미래를 꿈꾸는 것은 학생들의 특권이자 짐"이라는 말로 글을 맺었다.

"그런데, 찬란한 미래를 만드는 것은 하나의 의무 사항이기도 하다. 그것은 군대가는 것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자네들에게 지워지는 무거운 짐이기도 한 것이다."

이수기 기자



김 교수의 글 전문 보기




어느 순간부터 사회에 적응할수록, 꿈을 잃어간 것 같다. 고등학교 시절의 꿈은 다 어디가고... 지금은 현실에만 안주하는 것 같아 넘 슬프다. 아직 20대의 젊은 나이임에도 나의 모든 것을 걸고 꿈을 향해 질주할 준비가 조금도 준비되어 있지 않은 것 같아 슬프다. 지금의 꿈은 그냥 편안히 사는 것 같다. 시간 많이 나는 직업을 가지고,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는 그것이 꿈이 되어 버린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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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할수록 기분이 좋아지는사람 ♤

언제나 마음이 따스하여
대하기 편한사람
만날 때마다
먼저 즐거운 인사를 하는사람

조그마한 호의에도
고맙다는 인사를 할줄 아는사람
틈날 때마다 책을 읽는사람

전화를 잘못 걸고 미안하다고
사과할 줄아는사람
잘못 걸린 전화에도 친절한사람
얼굴에서 훈훈한 미소가
떠나지 않는사람

잘못한 걸 알면
잘못을 솔직히 시인하는사람
자기보다 못한 사람 앞에서도
목에 힘주지 않는사람

때로는 손해를 보고도
생색내거나 소문내지 않는사람
늙어도 나이 들어가는 모습이
깨끗한 사람

비싼 옷이 아니더라도
늘 단정한 사람
어느 자리에서나 맡은 일에
열중하는 사람

남에게 말한 대로
자기도 그렇게 살려고 애쓰는 사람
한 포기의 들풀
한 송이의 야생화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

우리는 과연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사람일까요?


[ 좋은 생각 중에서]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살면서 나 스스로도 편안하고 당당하게 살면서도
남에게 기분이 좋아지게 만들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다.

- 오늘의 Goo M.D.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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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 가슴을 주어라.
그러나 소유하려고는 하지 말아
소유하고자 하는 그 마음때문에
고통이 생기나니

추운 겨울날
고슴도치 두마리가 서로 사랑을 했네
추위에 떠는 상대를 보다 못해
자기의 온기만이라도 전해 주려던 그들은
가까이 다가가면 갈수록
상처만 생긴다는 것을 알았네
안고 싶어도 안지 못했던 그들은
멀지도 않고 자신들의 몸에 난 가시에 다치지도 않을
적당한 거리에 함께 서있었네
비록 자신의 온기를 다 줄수는 없어도
그들은 서로 행복했네
행복할수 있었네.





시인 이정하의 잠언 시 "고슴도치의 사랑"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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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부자는 마음의 부자다!

마음 속으로 자기 자신을 더 크게 인정해주세요.
‘나는 참 복이 많은 사람이다.’
가슴 속에서부터 감사함이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그 때 바로 ‘받는 사람’에서 ‘주는 사람’으로 바뀌는 겁니다.
‘정말로 많은 것을 받아왔구나.’하는 것을 느껴봅니다.
아직도 사랑이 부족하다고 느낄 수도 있겠지만
우리는 아주 많은 것을 받고 있습니다.

내가 뭐를 더 얻을까, 뭐를 받을까’ 하는 생각에서
'나는 굉장히 받은 것이 많은 사람이고, 복이 많은 사람이구나.'
‘이제 나는 주는 사람으로 바뀌어야 되겠다.’
그렇게 바뀌었을 때 우리는 진짜 부자가 되기 시작합니다.
받고자 하는 마음에서 주고자 하는 마음으로 바뀌었을 때
그때 정말로 마음의 부자가 되기 시작하는 겁니다.
그럴 때 진정한 자신감이 생겨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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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차버린 여자 리스트 공개!!!


좀 더 열심히 살 girl

수업시간에 딴 짓 하지 말 girl

부모님 말씀 좀 더 잘 들을 girl

운동도 이것저것 많이 배워둘 girl

술 좀 적게 마실 girl

글을 좀 많이 써 둘 girl

여행을 좀 많이 할 girl

공부하면서 연애도 좀 해 볼 girl

친구들을 많이 사귀고 깊은 우정을 쌓아둘 girl

좋은 책 많이 읽어서 교양을 좀 더 늘려놓을 girl

텔레비전을 좀 적게 볼 girl

엄마가 싸준 반찬을 가지고 투정을 부리지 말 girl

놀 때는 좀 더 확실하게 놀 girl

확실한 나만의 개인기를 만들어 놓을 girl

악기도 몇 가지 배워둘 girl

내가 가진 것을 남에게 조금만 더 나누어 줄 girl
.
.
이런 얘기들이 안나오게 할 gi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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