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y Hungry. Stay Foolish












삼복 더위에 지쳐 버린 몸을 위해서는 시원한 냉면 육수도 좋을 테고, 뜨끈한 삼계탕 국물도 좋겠다. 하지만 여름철 보양식으로는 뭐니뭐니해도 고단백 스테미너 음식인 장어요리를 빼놓을 수 없을 터. 장어는 더위로 지친 몸에 기를 보충해줄 뿐만 아니라 둔해져 버린 입맛도 자극시킨다.

풍천장어로 더위를 이겨 낸다

장어의 경우, 자연산과 양식은 그 생김새로 구분한다. 양식 장어는 몸통에 비해 머리가 적고 살이 단단한 반면, 자연산 장어는 아가미 부분이 머리보다 더 크고 도드라져 있으며, 살은 적지만 훨씬 더 쫄깃쫄깃하다. 특히 장어요리 마니아들 사이에서는 '풍천장어'를 최고로 치는데, 여기에서 '풍천' 이란 흔히들 알고 있는 것처럼 지명이 아니다. 바닷물과 강물이 만나는 곳에서는 보통 물이 들어올 때 육지를 향해 바람을 몰고 오는데, 이를 가리켜 '풍천(風川)' 이라고 하며, 이 곳에 서식하는 장어가 최고의 것으로 평가되기 때문에 풍천장어가 이토록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것이다. 전북 고창의 선운사 입구에 자리한 인천강에서 잡히는 뱀장어가 대표적인 풍천장어다. 인천강은 10킬로미터 이상에 걸쳐 바닷물의 영향을 받기에 뱀장어의 체질 변화 훈련장으로 적당하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이 곳에는 공수받는 자연산 풍천장어로만 요리하는 '풍천민물장어(031-263-2866)' 는 경기도 용인의 풍덕천에 자리하고 있는 장어요리전문점이다. 올해로 만 17년째 이 곳에서 장어 전문 식당으로 운영되고 있는지라 장어요리를 즐기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이미 유명한 곳이기도 하다. 풍천민물장어에서는 오로지 3가지의 장어구이 요리만 선보인다. 소금구이, 간장구이, 고추장구이가 바로 그들. 우선 소금장어구이의 경우, 싱싱한 장어에 소금으로만 간을 해서 구워 먹는다. 다른 양념 따위는 일절 들어가지 않기에 장어 본래의 맛을 담백하게 즐기고자 하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장어요리다. 간장양념장어구이는 이 곳만의 독특한 비법으로 양념된 간장소스를 발라 굽는다. 풍천민물장어의 안주인이 개발한 간장양념 레시피는 그 누구에게도 공개하지 않고 지금껏 직접 만들고 있다. 레시피의 일부만 공개하자면, 간장에 당귀, 감초와 같은 한약재 20가지를 넣어 끓이고 식히는 것을 수 차례 반복한다. 허나 아무리 훌륭한 양념이라도 장어와 어우러졌을 때 맛이 제대로 나야하는 것. 그래서 장어에 양념이 골고루, 또 적당히 배도록 하기 위해 꼬박 이틀에 걸쳐 일일이 초벌구이를 한 장어를 손님의 식탁에 올린다고 한다. 장어요리는 익히 알려진 대로 남성의 정력에 좋은 건강식이다. 그러나 워낙 고단백-고칼로리의 음식이라 비단 남성에게뿐 아니라 노인과 회복기의 환자들에게도 좋은 영양식이 되며, 여성의 피부 미용과 노화 방지에도 탁월한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출처//월간 세계여행

추가 : http://myfriday.joins.com/myfriday/article/m_article_view.asp?aid=251321&servcode=302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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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저녁식사는 바로 저기..
경기도 용인에 있는 풍천민물장어 직판장에 가서 먹었다.
분당에서 가기에 저녁시간이라 퇴근시간과 맞물려 차가 조금 막혔다. 그리고 도착한 게 저녁 7시 20분경... 식당에 도착하는 데, 40-50분 정도는 기다려야 된다고.. 여기까지 와서 다른 데 갈수도 없어서 3층 휴게실에서 기다렸다. 기다리는 동안 이승엽 야구 하는 모습이 나오길레.. 좀 보다가... 10분도 채 되지 않아서 밑에서 우리를 부르는 것이다. 벌써 부르나.... 하여튼 기쁜 마음에 내려 갔는데, 내려가서 자리에 앉아서도 한참을 기다려서야 장어를 먹을 수 있었다. 장어가 미리 다 구어져서 나와서 나오면 불판위에서 더 식히지만 않는 정도로 해서 그냥 먹으면 된다... 맛은 굿~~~~~~~ ^^;;;; 이런 장어는 첨이야..
소금구이, 간장구이, 고추장구이 3가지가 있는 데, 각각 1kg에 2만 9천원한다. 1kg이면 2인분 정도 인 것 같다. 여기에 된장국도 나오는 데, 이것도 정말 맛있다...

다음에 또 가야지... ^^
오리역에서 택시로 3천원 정도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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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푸드]스파게티=파스타?…이탈리아 요리 잘못된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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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4월 초 난생 처음 한국을 찾은 피에로 라이노네(36) 씨는 가슴이 답답했다. 이탈리아 음식이 인기라는 한국에서 예상치 못한 일을 겪었기 때문이다. 한국 최고 수준이라는 서울의 특급호텔과 몇몇 이탈리아요리 전문식당에서는 너무 놀라 입을 다물지 못했다. 철자가 틀린 메뉴판, 잘못된 순서의 코스요리, 엉터리 재료 사용…. “만약 외국에서 돼지 삼겹살을 재료로 쓰면서 ‘한국의 정통 불고기’라고 한다면 한국인들은 어떤 기분일까요?” 라이노네 씨는 ‘이탈리아요리학교(ICIF)’의 수석 요리사이다. ICIF는 프랑스의 ‘르 코르동 블뢰(Le Cordon Bleu)’, 미국의 ‘CIA(Culinary Institute of America)’와 함께 서양 요리학교의 3대 명문으로 꼽히는 곳. 밀레니엄 서울힐튼의 이탈리아 식당 ‘일폰테’에서 12년째 일하는 홍석일(48) 차장은 이탈리아 요리에 관한 잘못된 상식의 대표 사례로 스파게티와 파스타를 동일시되는 것을 지적했다. 스파게티는 파스타의 한 종류이지 파스타 자체는 아니란 것이다. 코냑이 포도주를 증류해 만든 프랑스 술 ‘브랜디’의 한 가지인 것처럼.

○ ‘사모(끈이 필요 없는 모자)에 갓끈’

이탈리아 식당에서 해산물 파스타를 주문하면 대개 파르메산 치즈 가루가 딸려 나온다. 치즈를 맘껏 뿌려 먹으란 얘기다.

하지만 해산물 파스타와 치즈는 궁합이 맞지 않는다. 치즈의 느끼하고 짠맛이 해산물의 신선한 맛을 없애기 때문이다. 된장찌개에 올리브유를 넣는 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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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한국인 1기생으로 ICIF를 졸업한 요리사 박찬일(42) 씨는 “토마토 소스도 생선과 해산물의 풍미를 죽인다고 해 해산물 파스타에는 쓰지 않는 게 이탈리아 요리”라고 말했다.

그는 “고열량 고염분의 식사로 몸을 망치고 싶지 않다면 치즈를 뿌리지 않고 먹는 것이 좋다”고 충고했다.

박 씨는 이탈리아 식당이나 피자 전문점에서 마치 한식의 밑반찬처럼 오이나 할라피뇨 피클이 나오는 것도 문제라고 했다. 한식에서 밑반찬은 담백한 밥맛을 살려주지만 시고 단 오이 피클과 맵고 짠 할라피뇨 피클은 요리 재료의 맛을 제대로 느끼지 못하게 만든다는 것. 빵 먹을 때 주는 발사믹 식초를 넣은 올리브유, 버터, 잼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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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곡된 파스타, 카르보나라

20, 30대 여성들이 즐겨 먹는 카르보나라(숯, 석탄이란 뜻)는 변형된 파스타다. 생크림이 들어간 한국식 카르보나라는 미국과 일본을 거치면서 재료와 조리법이 바뀐 것이다. 귤이 회수를 건너 탱자가 된 것처럼.

카르보나라는 숯을 굽던 인부들이 산에 오래 머물면서 잘 상하지 않는 페코리노(양젖) 치즈, 염장한 돼지 볼살에 계란 노른자를 섞어 만든 음식. 생크림은 당초 없던 재료다.

이탈리아 요리는 돌체(디저트)를 만들 때를 제외하면 생크림을 쓰지 않는 것이 보편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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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즈 덩어리인 피자는 NO

“너무 달고 느끼하고 비싸다.”

한국에서 파는 피자에 대한 라이노네 씨의 평가다. 그는 한국 피자에는 토핑이 너무 많이 들어간다고 지적했다. 이탈리아에서는 밀가루 반죽(도우)에 토마토소스를 얇게 바르고 한두 가지 재료만 얹어 구워준다는 것. 치즈도 한국처럼 피자 전체를 덮지 않고 일부에 조금씩 살짝 뿌린다.

ICIF 졸업 2기생이며 현재 이탈리아에서 요리공부 중인 이정은(40) 씨는 이탈리아 피자는 얇고 바삭하다는 생각도 편견이라고 말했다. 대체로 로마 등 남부지방 피자는 얇고 바삭하지만 북부지방으로 갈수록 두껍고 쫄깃한 피자가 많다. 이는 피자를 반죽할 때 남부지방에서는 밀대를 이용해 반죽을 얇게 펴는 반면 북부로 가면 손으로 늘려 펴주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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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늘은 좋아하지만 요리에는 약간만 사용

이탈리아 요리 중 고추를 재료로 쓰는 예는 많지 않다. 마늘도 아주 소량만 쓴다. 마늘을 사용할 때는 다져서 약간 쓰거나 기름에 볶아서 마늘 고유의 향을 살짝 우려낸 뒤 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반면 한국에서는 고춧가루를 쓰거나 고추를 썰어서 넣기도 한다. 마늘도 이탈리아보다 10배 이상 많이 사용한다.

이 씨는 “스파게티를 포크로 돌돌 말아 스푼에 얹어 먹어야 교양 있는 것이라 여기는 문화도 잘못된 것”이라고 했다. 이탈리아에서 스푼은 스프를 먹을 때를 제외하고는 잘 사용하지 않기 때문이다. 포크질이 서툰 어린이나 손이 불편한 장애인이 스파게티를 먹을 때만 흘리지 말라고 스푼을 내준다.

이호갑 기자 gd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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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onga.com/fbin/output?n=200607280008
ⓒ 동아일보 & 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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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게티와 파스타는 다른 것이었다... 어떨 땐 파스타, 어떨 땐 스파게티라고 되어있길레.. 어떻게 다른 건지 몰랐는데... 음... 우리나라엔 거의 대부분 스파게티 아닌가?... 스파게티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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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화요일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다. 뭔가 물어볼 것이 있다고 했는 데, 나는 그날 오프이고, 저녁시간이고 해서 저녁이나 먹으면서 얘기하기로 했다.
가끔 보기는 해도 저녁을 같이 먹기는 오랜만인 것 같아 맛있는 거 먹기로 하고 주변을 둘러보았다. 항상 먹던 야탑역 주변이라 마땅히 먹을 곳이 없어 두리번 거리던 중 얼마전에 가본 해물 샤브샤브가 생각이 나서 가자고 했다. 인터넷에서 자유라는 필명을 쓰는 그 친구는 먹성도 좋기 때문에 그 곳은 무한 리필이기에 더욱 안성맞춤이라 생각하고 그곳으로 갔다.

빈 자리를 찾아서 간 다음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얼른 음식들을 날랐다. ^^; 해물 샤브샤브니 만큼 여러 해물들과 소고기, 그리고 버섯 종류들과 야채들을 듬뿍 가지고 왔다. 그 때 부터 우리는 먹고 또 먹고를 시작했다. 1인당 저녁에는 1,9000원이면 된다. 맥주도 3000원이면 무한리필. 두 사람이서 한잔만 시켜도 된다고 해서 맥주는 많이 먹을 것 같지 않아 한잔으로 같이 나눠 마시기로 했다.
맛있게 샤브샤브를 먹으면서 얘기를 나누었다. 실제 해야 했던 얘기는 다 먹은 후 잠깐 동안 후다다닥 해치웠다. ^^;;
역시 친구랑 맛있는 저녁을 배부르게 먹으니 기분이 좋다...

* P.S.
해물 샤브샤브 칭기스칸은 야탑역 BYC 건물 3층에 있다. 2층에서 VIPS가 있다.
사진은 자유의 핸드폰 '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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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으러 간 곳은 서현역에 있는 '니코 니코 롤 & 스시'이다.

깨끗한 가게 안에 메뉴판도 잘 정리되어 있다...

젤 먼저 기본 나오는 것이 일본식 된장국...
맛있다..

이제 본격적으로 먹어볼까나..

이것이 얌얌크런치....
애퍼타이저다....

정말 본격적으로 식사를 해볼까..
난 부리토를 주문했다...

벌써 몇개 먹고 찍었다...
8개 나온다... 3개 먹고 찍었네..
맛이 약간 맹맹.. 좀 싱겁다.. 물론 된장국이 있으니..

은정이는 베이크드 스켈롭..



우리는 오늘도 배부르게 먹고... 손을 맞잡고, 더부룩함을 없애기 위해 거리를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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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동 하루에 지하에 있는 파티전문 레스토랑인 '사비니'에 가보았습니다.

그냥 뷔페 음식점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호텔식처럼 깨끗하고 깔끔하게 잘 되어 있고, 맛도 괜찮습니다.

내가 젤 좋아하는 스시와 초밥도 있고,
약간의 중식요리...
그리고 여러 고기들...

국수 재료를 직접 골라서 맛있게 끊여줍니다.
그리고 데리야끼도 재료를 직접 고르면 맛있게 요리해서 줍니다.
이게 맛있어요~~

그리고 마지막에 과일이나 후식들...
빵, 커피 등 있습니다.


참고로 가격을 살펴보면..(젤 중요 ^^)

주말 저녁 29000원, 점심은 25000원이고 10% tax 추가입니다.
평일 저녁 29000원, 점심은 20000원입니다.


다음에는 Wife와 같이 가야지요~~ 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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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오 :
양식 - 이탈리아음식




2005.12.24
크리스마스 이브날
점심부터 은정이랑 맛있는 식사를 하러 "알리오"로 갔다.
스파게티 먹었는 데.. 분위기도 좋고, 맛도 구~~~~~ㅅ

이건 내꺼



이건 은정이꺼



위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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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모루

분당선-오리역-노란색 마을버스를 타고 탄천 다리를 따라 가다가, 왼쪽에 탄천(일종의 하천임)다리가 끝날쯤에 벨을누르고 입구에 서서 내리면 LG아파트 라고 써 있는 아파트가 보입니다. 그 아파트 와 떼르드 글라스 (베스킨라빈스)가 있는 건물 사이로 가면, 카센타가 나오다가 지하에 노래방이 있는건물(지상 1층에 미용실과 치킨집)이 있는 건물이 나옵니다. 그 건물로 들어가면 바로 보이는 계단으로 한 층만 올라가면 됩니다. 걸어서 갈 경우에는 오리역에 내려서 건너지 않고 나 있는 길대로만 걷다 보면 탄천 다리 건너는 신호등이 보입니다. 신호등을 건너고, 건영아파트로 가는 신호등도 건너다보면 유치원이 보입니다. 그 맞은편에는 버스와 마찬가지로 LG아파트와 베스킨라빈스 건물이 보입니다. 조금 더 가 신호등을 건너서 그 건물과 아파트 사이로 들어가, 카센타를 지나 지상1층에 치킨집과 미용실이 있는 건물로 들어가,계단으로 1층만 올라가면 됩니다.

메뉴: 칼국수, 왕만두 전문, 만두전골,닭버섯 칼국수,감자탕,보쌈

특징: 책을 무료로 빌려갈 수 도 있고, 식사후 커피와 아이스크림을 무료로 제공해 줍니다.

특히 아이스크림 맛은 정말 맛있는데, 커피에 아이스크림을 녹여먹어도 맛있습니다



블루문

야탑역 1번? 출구. 관보빌딩 3층

셀러드 부페와 스테이크 또 칵테일바.... 노래방 라이브.... 등 복합적이고 분위기 좋은 곳입니다...

또 셀러드 부페 이용시 노래방을 무료로 ....^^ 맛, 분위기 좋음



oliva(올리바)

분당구 분당동 요한성당 과 열병합 발전소 사이길로 약 50미터 정도 내려오면 길가에

올리바는 너무나 이쁜 요한 성당을 지나 조금만 내려가면 길가에 다소곳하구 세련되구 소박한 모습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첨 갔을떈 밤에 야외 테라스에 앉아서 먹었는데, 여러가지 꽃이며 아기자기한 장식이 마치 이태리의 작은 음식점에 온거 같은 느낌을 들게 했습니다

또한 직원들이 우선 모두 친절하기때문에 여러번 가봤지만 갈떄마다 기분 좋아지는 곳이지요. 또한 와인을 좋아하시는 분이시라면 특별히 대단한 와인이있는건 아니지만 제법 다양하고 양질의 와인도 꽤 있습니다.

특히 꽃게살이 들어간 파스타랑 치즈그라땅(?)도 추천합니다.

단 한가지 단점은 탄산음료 시키면 작은 캔으로 (250ml)로 주어서 그게 좀 아쉽구요.



맛있는 고기집

야탑역에서 내리시면 분당에 사시는 분들은 다 아실거에요 먹자골목이라구.... 벤죠 라이브카페에서 오른쪽으로 꺽으셔서 들어가시면 되거든요

가족회식이나 단체회식등 모두모두 다 할수 있는 곳이에요

전 가족들이랑 자주자주 가는 곳이거든요..

갈비살, 안창살 등이 7,000원이에요.

가격두 저렴하구 많은 인원이 가두 가격에 대한 부담이 없잖아요..

글구 마지막에 먹는 커피가 일품이에요



마포돼지갈비

오리역에서 내리셔서 구미동 쪽으로 걸으시면 구미초등학교 옆 국민은행 빌딩 1층에 있습니다. 건물 뒤쪽으로 가셔야 합니다

분당 구미동에 있는 마포돼지갈비, 다양한 메뉴가 있습니다. 돼지갈비, 소갈비, 돼지소금구이, 삼겹살 등등... 그 중에서도 가장 맛있는 것은 돼지소금구이 입니다. 고기가 정말 싱싱하고 연하면서 아주 맛있습니다. 그리고 항상 선지국을 서비스로 제공합니다. 값도 아주 저렴해서 소금구이 1인분에 6000원입니다.



아름다운전원카페&의상실 (coloa)

분당구청 건너편 서현킴스클럽에서 분당구청을 왼쪽, 서현킴스클럽 오른쪽으로 두고, 분당 수서간 도시고속화도로 방향으로 약200m 직전에서 다리를건너기전(좌회전, 우회전 신호등 밖에 없음) 좌회전 2차선에서 촤회전 신호등을 따라 시골길로 직진. 백현동 마을입구라는 이정표를 따라 좁은 소로길로 접어들면 아구 연못집이 보이고 곧 굴다리를 지나서 계속 직진(약 300m)하면 Color에 도착!

칼라보다 더 이국적인 카페가 있을까?
이렇게 가까운 곳에 이토록 독특한 분위기의 카페가 있다니! 꿈처럼 곱게 물든 식탁보와 접시들. 내기를 해도 좋다. 이곳에서 특별한 감흥을 느끼지 못할 수 있는지, 없는지. 스테이크를 먹으면서 탄성이 나오는지, 안 나오는지...
신선하고 푸짐한 야채샐러드와 싱싱한 해산물, 쫄깃하면서도 입에서 사르르 녹는 치즈가 조화를 이룬 스파게티, 메로로 만든 담백하고 부드러운 생선스테이크..., 먹기에도 아까운 예쁘고 촉촉한 케이크까지 칼라의 음식들은 마법의 요린 듯하다.
그러나 COLOR의 가장 큰 특징은 이태리에서 날아온 개성있는 옷과 마법의 요리들이 어울어졌다는 색다른 테마이다.
칼라에서는 식사와 함께 쇼핑도 즐길 수 있는데, 칼라의 옷은 중장년층이 소화할 수 있는 가볍고 부드러운 소재의 니트뿐 아니라 젊은층의 우아함을 돋보이게 하는 의상들도 많다. 의상학을 전공한 사장이 직접 고른 한 벌뿐인 옷들이기 때문에 디자인과 품질은 물론 색깔과 개성까지도 감각적이다. 그리고 카페 내에 실내 소품들이 마련되어 있는데, 외국에서 날아온 독특한 소품들로 이 소품들도 함께 구입할 수 있다.
남편과 연인과 함께 마법의 요리들과 나만의 개성을 마음껏 연출할 수 있는 옷 한 벌...

돈까스(도도야)

지하철을 타시고 서현역에서 내리셔서 위로올라오시면 삼성플라자라는 곳이있어요. 그 정가운데를 만남의 광장이라고 부르는데요. 그 광장 맞은편(서현문고가있습니다.)으로 나가셔서 우선 오른쪽에 서현문고가 있 는지 확인해 주시구요.만약에 오른쪽에 이슈라는 소품가게가 나오면 그 반대쪽으로 가주세요.서현문고가 있으면 앞으로 쭉 가시다가요 오른쪽에 "LG25" 가 나오면 옆으로 꺾어주세요. 그러면 그쪽에 도도야라고 있을꺼에요

치즈돈까스 6,000

돈까스정식 5,000

생선까스 6,000

그리고 다른돈까스 전부 6,000원 대 예요^-----^

생선까스가 우리가 알던 그런 까스가이니예요.



종로분식

서현역 맥도날드 편쪽에 있어여 맥도날드를 기준으로 삼성플라자 쪽 말고 그 반대 방향 옆건물 1층 끝에 있어여

인테리어가 이쁘진 않지만...

정말 떡볶이 뿐만아니라 순대볶음도 맛나고요...

튀김을 떡볶이 국물에 섞어 주는데 그것도 맛나고요....

떡볶이랑 튀김 섞은거랑 합하면 4000원...

여자 셋이서 배터지더라구요



막창구이(드럼통 막창구)

삼성프라자 GATE2번으로 나가면..씨네프라자..보이구영.. 씨네프라자 건너편에 노블레스 호텔이라구 보이구염.. 그 호텔있는 쪽으로 걸어오심... 드럼통 막창구이전문점이 있답니다

막창 못드시는분들을위해.. 갈비살과 감겹살두 있구여..

소스맛이..정말 좋습니당^^



명동칼국수

서현역에서 내리셔서 골목입구따라 쭉 나오셔서 맨마지막에서 2번째 건물이예

서현동 한 건물에 있는 맛집입니다.

칼국수전문점이지만. 만두 , 수제비도 끝내줍니다.

한번가셔서 직접 드셔보시면 , 확실히 아실껍니다.(아름마을 명동칼국수도 맛남)



퀸스

분당 효자촌 T.G.I.F 우측 먹자골목

테이블에는 캔들이 있고, 조명이 참 아늑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해 주더라구요.

무엇보다!! 제가 좋아하는 JAZZ 음악이 분위기를 업! 시켜줍니다.

코스 요리 먹었는데 다양한 중식을 즐기시고 싶은 분들에게는 딱입니다.

샐러드부터 꽃빵, 식사까지 풀~~~코스로 준비됩니다. 아!! 후식도 아주 깔끔하죠!

음식은 드셔보시면 알겠지만 정말 맛있습니다.^^

데이트 할때 꼭 남자친구와 가보려구요.



춘천닭갈비집

서현역이서 내리시면 삼성플라자가 바로 보입니다, 그러면 맥도날드가 잇는 쪽으로 나가셔서 서현문고를 지나서 다음 골목에 들어가시면 춘천집이라고 쓰여진 간판이 있슴미다,, 한국학원앞

뎡말뎡말 아주아주

맛있어요....,,,, 제가 추천하고 싶훈건.. 닭 야채 볶음밥이 제가 젤로 즐겨먹는 음식이구효,

글이고 거기에 치즈사리 얹어서 먹으면... -_-;

하하핫... 맛이 너무너무 조탑니다..(상상에 맛길께욥.)

가격은 2900원이에효,,넘흐넘흐 싸죠??^ㅡ6



오찌(OGGI)

서현역 씨마 앞 로데오거리

정말 맛있습니다,

메뉴는 치자와 스파게티 파스타등인데요,,

모든 메뉴가 종류가 다양하고 종업원 또한 친절하답니다





바스타 파스타(BASTA PASTA)"

지하철은 분당선 서현역 하차구요. 서현역이 삼성플라자와 연결되있는데 삼성플라자 출구중에 1층에 버스정류장있는 쪽으로 나가세요. 그래서 씨마쪽으로 걸어내려가다 보면 우측에 있어요.. 크니깐 쉽게 알아보실수 있을거 같네요- 모르시면 전화해보심이,,^^;

피자종류,해물.닭고기.연어등이 들어간 스파게티,그라탕,라자냐등등.....



우동집(삼궁)

지하철 8호선을 타고 분당선으로 갈아 탄 후 미금역에서 내리면 뉴타운 웨딩홀이라는 건물이 있는데 그 건물에 들어가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2층으로 가면 오른쪽에 바로 있음 뉴타운호텔건물2층

가격은 4000~7000 정도로 여러 종류의 우동이 있습니다.

돈까스우동, 탕수육우동, 튀김우동 등등...



닭도리탕집(끝내줘요~)

위치???



꼬르륵분식

서현역에서요..삼성플라자에서..서현문고쪽6출구으로 나오셔서 맥도널드 지나 왼쪽 골목, 야옹이네 맞은편~

근대 여기 분식점에서 떡뽂이랑 순대랑 튀김이랑 먹었는데 이리 맛있을 줄 몰랐죵.

사람이 많을때가 많으니까 빨리 가셔서 드셔보시는게 좋을껍니다요



모란버섯매운탕칼국수

분당 정자동 KT앞 횡단보도를 건너세요. (먹자골목쪽으로) 한우촌인가?하는 갈비집 옆 골목으로 들어가서 왼쪽으로 첫번째 골목으로 꺽어 내려가면 오른쪽에 모란 버섯 매운탕 칼국수 집이 있습니다.

주인아저씨께서 무척 친절하세요

1인분에 5000원인데 메밀로 된 칼국수 면이랑 다 먹고 밥 볶으주는 밥이랑

계속해서 시킬수 있어요(공짜예요^^)

5000원이면 배터져서 못 일어날 정도로 먹을 수 있어요

버섯칼국수 외에도 버섯전골이랑 감자전등 메뉴가 있어요



그남자의짜근집(체인점)

서현역 로데오거리

돈까스랑 스파게티 이런거 파는데인데요~~

차가튼거드 팔그요~~~~~`

식사는 디기디기 많이 죠요^^



메차쿠차

분당선 백궁역에서 내리셔서 걸어내려오셔서 2번버스를 타신후에 한솔프라자에서 미스터피자와 버거킹사이 골목으로 빠지셔서 바로 걸으시면 보여여~

여기 정말 끝내줍니당~ 사람들도 정말 많아요. 친절도 하구요

언니랑 처음 가봤는데 이제는 단골이 되었답니다.

김치찌개식으로 나오는 우동이 있는데 정말 장난이 아닙니다.

가격은 5000원입니다~ 하지만 양도 많고 질도 좋습니다.~

한사람이 먹기에는 조금 벅차죠~

그리고 돈까스를 빼 놓을수 없는대요 돈까스가 기존꺼와 달리 정말 고기맛 그대로~

기름 하나도 없구요 정말 담백하고 전혀 느끼하지 않아요~

그집 야채 드레싱도 정말 맛있답니다~ 후회하지 않으실꺼예요~



세반에있능가게들

위치능 분당고등학교 앞입니다... 초림역에서 쬐만 걸으시면 되용

이곳은 다양한 음식점들이 한데 모아져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맛있어요....그리 고급스럽지능 않지만..칭구들과 가서

웃으면서 즐겁게 먹을수있능곳이예요

특히 팥빙수능 정말 죽음이예요

양두 많쿠 얼마나 맛있능지

그외에두 꽃돼지 백반이나....회덥밥 어린이 짜장두 정말 맛나요

한번가서 먹어보세요....

가격이 부담스럽지두 않쿠..맛나요...ㅎ



돈파스타

분당구 서현동에 위치한 삼성플라자와 씨네플라자 사이

이태리에서 직접 스파게티 요리 에피타이저와 디저트도 직접 만듬.

어디에서도 먹어볼 수 없는 아이스크림과 티라미슈를 드실 수 있답니다 양이 쫌 적고 자리가 4개뿐이다 --;



맘스클럽 베베랑

분당선 야탑역 4번 출구 야탑 까르푸 주차장 입구 맞은편 5층 건물(3층 위치

아기랑 같이 카페에 간다?

맘스클럽 베베랑은 아기와 엄마를 위한 카페입니다.

만4세이하 유아를 위한 실내놀이터 겸

엄마들의 수다를 위한 편안한 카페

엄마라면 한번쯤 상상해 보셨을꺼에요.

아기들은 여러가지 장난감 가지고 신나게 놀고

엄마는 편하게 아이 돌보고...

커피전문점 만큼 차 종류도 다양하고여.

아이들을 위한 이유식 메뉴까지 다 갖춰져 있어요.

맘스클럽 베베랑(분당 야탑동)

031-701-7022

www.beberang.com



베베르

서현역근처에서 내리면 됩니다.버스를 내리면 대우자동차 지점이 보입니다. 대우자동차 바로 옆건물, 그러니까 아웃백 스테이크가 있는 건물 2층에 위치합니다

낮 시간은 카페겸 레스토랑으로, 밤 시간에는 바(bar)로 샤악~ 변한답니다 스파게티, 차, 등



The Hasty Pudding Club (푸딩클럽)

분당 새마을연수원입구 먹자촌 힐하우스 빌딩 5층! 그 유명한 율동공원에서 아주 가까워요

서현동 먹자골목 초입에 위치하고 있으며 일단 카페 안으로 들어가면... 일단 입구에서 친절하게 반겨주는 안내원이 있고 모든 직원들이 한결같이 너무 상냥합니다. 레드우드 풍의 고급 카페의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메뉴는 클럽 샌드위치 부터 우동 떡뽂이등등...여러 메뉴가 있지만... 가보신 분들이 항상 추천하는 음식바로 떡뽁이 랍니다. 아주 매콤하고... 맛있는 떡뽁이 한번 맛 보시길...
그리고 사장님의 취미이신지는 잘 모르겟으나.. 푸딩클럽입구에 서있는 스피커를 보시면 단번에 음악매니아라는것을 아실수 있슬겁니다.

통유리로 된 창이 있어 눈이나 비가오는날은 그 멋을 더하구요. 분당의 야경을 즐기실수도 있답니다. 100마디의 말 보단 한번 방문해 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호텔보다 더 좋은 시설과 직원들에 친절함에 절대 실망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되네여 차는 1층에 도착하셔셔 푸딩클럽에 오셧다구 하면... 발리파킹을 해준답니다. 밤 12시 이후엔 키를 푸딩클럽으로 보내주구요...

푸딩클럽은 새벽 3시까지 영업합니다.



삼촌네

분당선 타고 서현역에서 내려서 로데오거릴 보면 많은 술집이 있는데 여기 이곳은 오래된 집이라 간판이 그리 크고 눈에 띄지도 않아여. 그니깐 잘찾아가세여

분당의 서현역 역세권에 위치. 서현역에서 이매촌 한신아파트 방면으로 나오면, 보도 전용 도로를 따라 쭈~~욱 가면 왼편의 마지막 건물 지하 1층

약간 포장마차 분위기. 여기선 삼촌이라구 부르면 종업원이온다 라면이 또 일품이라구여. 옛날 다 찌그러진 냄비에 라면을 끓여 그 뚜껑에 먹는 그 맛 닭똥집이 특히 젤 맛나구여 그담에 오징어떡볶이가 맛있어여

거긴 코스별루 시켜먹는게 맛인데여 A코스가 닭똥집, 소주 일병, 소세지, 계란찜, 콩나물국, 야채.. 우와 많져? 이게다 얼마게여? 15천원밖에 안해여.. 칭구가 3명이가면 여기에 소주 이병 더 시켜서 2만원 쪼끔넘게밖에 안나온답니다.



소프와 금동이의 도그카페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복정동 동서울대학교 우측 약300m 거리에 위치

여기 SBS동물농장에 나온 소프랑 금동이, 샤샤, 폴켄, 백발마녀, 아이샤(백털),등등의 강아지 들이하는 카페입니다.자신의 강아지랑

같이가셔서 맞 잊게 차와 식사 하세요~~^^



또또와

성남시청에서 직진으로 가면 인하병원쪽으로 직진해서 오른쪽으로 돌아가면 해상공원이라고 나오는데, 그 골목안으로 들어가면 바로 보인다

맛나는 해물떡볶이



배꼽시계

여기는여 성남 지하철 역 신흥역이구여 거기 2번 출구에서여 뒷골목으루 가시면 세대교체길거리 구석에 있는 조그만한 골목사이로 배꼽시계라는 자그만한 간판이 노란색으루 보일꺼예 찾기 싑져

이집에 가시면 별난 떡뽁이를 드실수 있어여

해물떡뽁기 2900

치즈 떡볶기 3500(이건여 이집에서 젤 유명 또그라한 떡속에 치즈가 쏙)

참치 디럭스 2900 카레떡뽁이 2900

떡복이를 드신후 1000원으루 공기밥을 시켜떡뽁이 국물에 비벼드시면 진짜 끝날것입니다.....

오므라이쓰, 참치 김밥, 오징어 라면



보그

성남 시청 바로 아래쪽에 위치한 지하 커피숍

보그 커피숍은.. 무엇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라면이 존재하는 커피숍이랍니다~

커피나 콜라가 2500원이라는 놀라운가격 뻥튀기는 몇번이고 무료 팍팍 써비쓰~~

라면은 삼천 오백원에 커피,콜라,주스,사이다.. 후식이 가능하죠.

무엇보다 주인언니가 무지무지 친절하답니다.



다람냉면

성남 종합시장에서 시청으로 넘어가는 고개 성남극장 쪽으로.

성남 시청고개 중턱쯤에 있는 다람냉면...값도 2500원으로 아주 저렴하고~

물냉면 비빔냉면 모두 모두 너무 너무 맛있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좋아서 학생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고~

다람냉면먹어본 사람은 다른냉면 못먹지요~



신당동떡볶이

성남시청 근처에 있구요.

sbs 리얼코리아에 나왔던 집입니다.

싸고 맛있는 집이죠.. 떡볶이 가게 많은 골목에 있는데..

단연 돋보입니닷!^^



해피윙

해피윙단대오거리역에서 내리면 베스킨 라빈스 31 이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쭉가시면 골목 몇개 가 나옵니다.. 거기에서 3번째 큰 길로 올라가시면 성당이나오는데.. 4 거 리 에서 그냥 쭉 가시면.. 해피윙 이라고 나옵니다 ^^ 돈까스, 치킨 등



? 치킨 등



* reference : http://kin.naver.com/db/detail.php?d1id=8&dir_id=80610&eid=j1IZlAF8Vt79d+ucyJgheJEMfma/0IvX&ts=11295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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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하나: Flowers are Red and Green

그림을 잘 그리는 어떤 학생이 학교에 갔다. 미술 시간에 그림을 그리는데, 소년은 꽃을 소재로 아름다운 그림을 그렸다. 선생님은 소년의 그림을 칭찬해 주시면서 한가지 충고를 하셨다. <얘야, 참 그림을 잘 그렸구나. 그런데, 꽃은 빨간색으로 그리고 줄기는 초록색으로 그려라.> 소년은 무지개를 보아도 빨강과 초록 외에 다른 색이 많은데, 왜 꼭 빨강과 초록으로 그림을 그려야 하는지 몰랐다. 소년은 화단에 나가서 꽃들의 색을 보고 싶어했다. 그러나, 선생님은 <밖에 나갈 필요 없다. 꽃은 빨간색으로 그리고 줄기는 초록색으로 그리면 된다>고 소년에게 다시 충고했다. 소년은 선생님의 말씀을 들을 수 밖에 없었고 그 후로 소년은 항상 꽃은 빨강, 줄기는 초록으로 그림을 그렸다.

1년이 지나서 소년은 다른 학교에 전학을 가게 되었다. 다른 학교로 전학을 가서 미술시간에 그림을 그리게 되었다. 선생님은 소년의 그림을 칭찬해주시면서 한가지 충고를 하셨다. <예야, 참 그림을 잘 그렸구나. 그런데, 왜 꽃들은 모두 빨간색으로만 그리고 줄기들은 왜 모두 초록색으로만 그렸니? 밖의 화단에 한번 갔다와보렴. 꽃이라고 모두 빨간색이 아니란다. 네가 생각할 수 있는 모든 색의 꽃들이 있단다. 네가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색을 자유롭게 사용하여 꽃을 한번 그려보지 그러니.>


며칠 전 목사님이 눈 먼 맹인의 눈을 뜨게 하신 예수님의 기적에 관한 설교를 하셨다. 예수님은 맹인의 눈에 진흙을 바르시고 가서 씻으라고 하셨다. 실로암 연못으로 가서 눈을 씻은 맹인은 눈을 뜨고 세상을 볼 수 있었다.

그런데, 문제는 그 다음서부터였다. 바리세인들이 그 맹인을 잡아갔다. 그리고 예수님의 죄에 대하여 그들은 논의하기 시작했다. 예수님의 죄는 <안식일에 일을 했다.>는 것이다. 앉은뱅이를 일으켜 걷게 하고, 눈 먼 소경의 눈을 뜨게 하는 것도 안식일에 하면 <안식일에는 일을 하지 말라>는 율법을 지키지 않는 죄를 짓는 것이라고 바리세인들은 주장하기 시작했다.

그들은 왜 율법에 안식일에 일을 하지 말라고 쓰여 있는지에 대해서는 관심도 없다. 법의 취지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 법이 왜 존재하며 누구를 위해서 어떤 목적으로 존재하는지는 그들의 관심사가 아니다. 단지 법 조문에 나와 있는 문장을 그들은 숭상한다. 그들은 법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그 법이 적혀있는 책의 문장을 숭상하는 것이다.

우리는 조직에서 바리세인들과 같은 사람들을 본다. 조직의 법을 강조하지만, 그 법이 왜 생겼으며 어떠한 목적으로 존재하는지는 관심도 없는 그런 사람들을 가끔 만난다. 그런 사람들은 우리의 가슴을 답답하게 만든다. 물론 우리 자신도 다른 사람의 눈에 바리세인과 같이 보일런지도 모르겠다.

Flowers are red and green은 심리학자 Harry Chapin이 만든 노래다. 우리는 조직을 떠나서 혼자서는 살 수 없다. 개인은 조직을 이루고 조직은 개인의 삶에 큰 영향을 준다. 우리는 어느 조직에서든 나름대로의 영향력을 갖고 있다. 작게는 가족 안에서 우리는 가정의 CEO 이거나, 중역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어떤 사람은 큰 조직의 중차대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을 것이다. 그 조직의 생각과 행동에 당신은 분명 큰 영향을 주고 있다.

당신은 어떤 색으로 그림을 그리는가? 꽃은 빨간색으로 그리고 줄기는 초록색으로 그릴 것인가? 아니면 이미 다른 색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나? 혹시 당신이 빨강, 초록 크레용을 다른 사람의 손에 쥐어주고 있지는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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