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y Hungry. Stay Foolish

5월 14일 저녁까지 맛있게 먹고 이제 푹 쉬기로 했습니다. 하루동안에 정말 많은 것을 해서인지 피곤이 몰려왔습니다.


샤워도 하고, 좀 쉬고 나서 신라호텔제주 정원을 산책하기로 했습니다.

어제 아침에 동물 먹이 주기 프로그램에서 받았던 먹이가 남아 있어서 지민이가 먹이를 줬더니 물고리들이 모여드네요. 노출이 길다보니 휘~익 하고 움직임만. ^^



가만히 있지 않고 움직이는 지민이. 유령처럼 보이네요 ^^
재미있어서 이후에도 그냥 움직이는 사진 찍어봤습니다.

정원이 정말 잘 꾸며져 있습니다. 밤이라 그런지 또 다른 느낌이네요.
와인 시식회도 있었는데, 와인 좋아하시면 미리 신청하셔서 돌아다니면서 와인 드시면서 설명 들으셔도 좋으실 듯.
저는 그냥 가서 쭈삣 보다가 지나갔습니다. ^^






중문해수욕장까지 내려가보려 하였으나, 아직 5월이라 그런지, 아니면 해변이서 그런지 밤에는 아직 쌀쌀했습니다. 지민이가 가기에는 추울 것 같아 내려가보지는 못하고 위에서만 봤습니다.


쉬리의 언덕에서 신라호텔 바란 본 모습입니다.



엄마는 대단해.

지민이가 5월 20일 생일이라 생일보다 일찍 축하겸해서 제주도 여행을 갔습니다. 날짜는 아직 안되었지만, 생일 얘기하니 이렇게 맛있는 케익까지 주셨습니다. 평소 먹던 케익과는 또 다른 맛... 감사하게 잘 먹었습니다.
지민이는 우유와 함께 시식 중. ^^



Posted by Goo M.D. Trackback 0 Comment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