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y Hungry. Stay Foolish

펜션 ' 모리의 숲'
요즘은 주말이나 휴가 때 펜션으로 놀러 많이 가는 것 같다. 대학교 졸업 여행 갈 때도 제주도에서 펜션에서 지냈다. 나이 들어 펜션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인터넷질 하다가 다음에 시간이 되면 가고 싶은 펜션을 하나 발견했다.
총 6채로 되어 있고 1채는 집주인장 집이고, 5채를 펜션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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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션 ‘모리의 숲’은 홍천 노일 강변에서도 5분 정도 더 들어온 곳, 비포장도로가 끝나는 지점에 자리하고 있었다. 길 끝에 위치하다 보니 차 지나가는 소리조차 들릴 일 없는 이 펜션의 주인은, 놀랍게도 서른다섯, 서른세 살의 젊은 부부. 하지만, 설계만 제외하고, 직접 목조건축학교에서 배운 기술과 인맥으로 집(이를 “직영으로 짓는다”고 했다)을 지었을 정도로 당찬 부부이기도 하다.
설계는 건축가 김희준에게 맡겼는데, 이때 안주인 배성은 씨가 요구한 것은 상당히 디테일했다.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위해 객실은 개별 독채로 만들 것, 다락방과 천창이 있을 것, 안팎이 나무로 된 집일 것, 창은 클 것, 건축주가 사는 본채에는 카페를 만들 것 등. 건축가 김희준은 이러한 건축주의 의도를 충실히 구현하면서 '자연과 인간의 관계맺기'라는 자신의 건축적 생각을 담아냈다......

* reference : http://blog.joins.com/koomo/7302076




아... 휴가가고 싶다~~
나도 목조건축학교 다녀볼까나... ^^ 다시 대학 가라고 하면 건축학과도 좋을 것 같다.

* 홈페이지 : http://www.pensionmor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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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o M.D. Trackback 1 Comment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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